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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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서원 금송 서원밖으로 옮겨진다
일본 수종인 안동 도산서원 금송이 올 하반기에 서원 밖으로 옮겨집니다. 안동시는 금송을 가을인 10월쯤 도산서원 밖인 서원 중수비 옆이나 서원관리사무소 주변 등으로 옮겨 심기로 했고, 최종 장소는 문화재위원회가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금송은 한반도에서 자생하지 않은 일본 고유종으로 조선총독관저를 세울...
이호영 2018년 01월 16일 -

개정 청탁금지법 내일부터 시행
농축수산물 선물 상한액을 10만원으로 올린 청탁금지법 시행령 개정안이 내일(17일)부터 시행됩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이번 개정으로 선물비 상한액은 5만 원으로 유지되지만 농수산물과 농수산물이 원료의 50%를 초과한 가공품에 한해 상한액이 10만 원으로 상향된다고 밝혔습니다. 경조사비는 현금 상한액은 10만 원에...
조동진 2018년 01월 16일 -

지방이전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
혁신도시 등 지방 이전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률이 올해부터 점차 높아져 현재 14%에서 2022년까지 30%로 확대됩니다. 국토교통부는 "혁신도시 건설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국무회의를 통과해 올해는 이전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률이 18%로 높아지고 앞으로 해마다 3%씩 상승해 2022년에는 30% 이상 된다고 ...
조동진 2018년 01월 16일 -

선거 사조직 '꿈틀'.. 경북경찰, 감시체제 가동
경북경찰청이 통상 예비후보자 등록과 함께 가동하던 불법선거운동 감시체제를 조기에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현직 도지사와 교육감 불출마로 선거가 조기에 과열되고 있다고 보고, 비선캠프 등 음성적으로 활동중인 선거 사조직에 대한 첩보수집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특히 공무원들의 정보유출, 선거기획.참여 등 ...
홍석준 2018년 01월 16일 -

국회 재난안전특위 포항 지진 현장 방문
국회 재난안전대책특별위원회가 오늘 포항 지진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변재일 특위 위원장 등 여야 국회의원 10여 명은 오늘 오전 대성아파트와 흥해체육관을 찾아 이재민들을 만나고, 흥해읍사무소에서 일본 나카가와 중의원과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오후에는 포항시청을 찾아 포항시장으로부터 건의사항과 각종 보고를 들...
김기영 2018년 01월 16일 -

원룸에 불 지른 40대 항소심에서 징역 1년
대구고법 형사1부 박준용 부장판사는 지난해 6월 20일 처지를 비관해 살던 원룸 커튼에 불을 붙여 내부 일부를 태운 혐의로 기소된 40대 A 씨의 항소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사는 원룸은 4개 층에 20가구가 거주하고 있어 중대한 피해를 일으킬 수 있었고 A 씨 건강상태가 좋지 않은 점 등을 고...
조재한 2018년 01월 16일 -

검찰·금감원 직원 사칭 보이스피싱 3명 구속
대구 북부경찰서는 검찰과 금융감독원 사칭 '보이스피싱' 혐의로 일당인 20살 A씨와 20살 B씨를 구속하고, 미수에 그친 52살 C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11월부터 한달 동안 대구와 서울, 대전 등지에 사는 19명에게 검찰과 금감원 직원을 사칭해 전화를 걸어 "사기 사건에 연루돼 있으니 은행 돈을 ...
권윤수 2018년 01월 16일 -

통합문화이용권 다음달에 동시 발급
저소득,취약계층의 문화활동을 돕는 문화누리카드가 다음 달 1일에 동시에 발급됩니다. 경상북도는 동계올림픽과 설 명절을 고려해 2월 중순부터 권역별로 순차발급했던 문화누리카드를 올해는 다음달 1일부터 각 기초자치단체와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에서 동시에 발급한다고 밝혔습니다. 문화누리카드는 다양한 문화활동...
김은혜 2018년 01월 16일 -

투데이 성금(1/16)
희망 2018 나눔캠페인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 성주군 성산1리 주민일동 35만 원 * 성주군 성산2리 주민일동 30만 원 * 성주군 성산3리 주민일동 25만 원 * 성주군 성산6리 주민일동 35만 원 -------------------------------------------- * 성주군 경산6리 주민일동 40만 원 * 성주군 대황3리 주민일동 30만 원 * ...
2018년 01월 16일 -

R]선출직 중도사퇴 책임은?
◀ANC▶ 단체장들 임기가 5개월쯤 남았지만 그만두겠다는 사람이 많습니다. 임기가 2년 남은 국회의원도 마찬가진데, 이렇게 빨리 현직을 던지는 것이 6.13 지방선거에 유리하다는 계산 때문입니다. 하지만 뽑아준 유권자와의 신뢰와 약속을 저버린 것 아니냐는 곱지않은 시선이 많습니다. 보도에 김은혜 기자입니다. ◀E...
조재한 2018년 0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