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수종인 안동 도산서원 금송이
올 하반기에 서원 밖으로 옮겨집니다.
안동시는 금송을 가을인 10월쯤
도산서원 밖인 서원 중수비 옆이나
서원관리사무소 주변 등으로
옮겨 심기로 했고,
최종 장소는 문화재위원회가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금송은 한반도에서 자생하지 않은
일본 고유종으로 조선총독관저를 세울 때
일본에서 옮겨 심은 것이라는 주장이 나오면서
도산서원의 금송도 문제로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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