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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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흥해에서 아스팔트유 9천리터 유출
오늘 낮 12시 10분 쯤 포항시 흥해읍에 있는 아스콘 제조업체에서 아스팔트유 9천 리터 가량이 누출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 사고로 공장과 주변 농경지 등 300여 제곱미터가 오염됐습니다. 포항시는 "탱크에 보관돼 있던 폐아스콘이 어는 것을 막기 위해 열선작업을 하던 중 유압펌프가 파손된 것으로 보인다"며 정...
도성진 2018년 01월 14일 -

칠곡 국도에서 차량 화재..블랙아이스 때문?
오늘 오전 8시 반 쯤 칠곡군 지천면의 대구-칠곡간 국도에서 30대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갑자기 미끄러져 중앙분리대와 갓길을 잇따라 들이받은 뒤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와 추가 사고는 없었는데, 경찰은 도로면에 생긴 블랙아이스때문에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도성진 2018년 01월 14일 -

추위 풀리자마자 미세먼지 '나쁨' 단계
추위는 풀렸지만,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경북 봉화, 청송, 김천, 칠곡 등에 내려졌던 한파 경보와 주의보가 모두 해제되면서 대구경북의 낮기온이 어제보다 5도 이상 올랐지만 미세먼지가 더 심해지고 있습니다. 미세먼지는 구미가 119마이크로그램, 김천 90, 상주는 81로 나타났고 초미세먼지는 상주 78, 김...
김철우 2018년 01월 14일 -

경북도, 계약원가심사로 예산 576억 절감
경상북도는 본청 각 부서를 비롯해 직속기관, 일선 시·군 등을 대상으로 공사, 용역, 물품구매 등 682건, 7천 250억 원을 대상으로 계약 전 원가심사를 통해 예산 570억 원을 절감했다고 밝혔습니다. 예산 절감률은 7.9%로 분야별로는 토목·건축 공사에 497억 원, 용역에 56억 원, 물품구매에 19억 원 등입니다. 경상북도는...
한태연 2018년 01월 14일 -

대구교육청,달성군에 문화예술 특수학교 건립
대구시교육청은 대구시 달성군 옥포면 경서중학교 자리에 문화예술 중점 특수학교를 건립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문화예술 중점 특수학교는 만 8천 여 제곱미터 땅에 유치원과 초,중,고 25학급 규모의 발달장애 특수학교로 오는 2020년 3월 개교할 예정입니다. 특수교육지원센터를 비롯해 달성교육지원청 관할 교육지원...
이상원 2018년 01월 14일 -

인플루엔자 증가폭 감소지만 유행지속..주의해야
인플루엔자 환자가 새해 들어서도 유행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첫째 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수는 천명 당 72.1명으로 지난달인 12월 넷째 주 53.8명에서 계속 늘면서 유행이 지속되고 밝혔습니다. 특히, 6살 까지의 영유아와 65살 이상 노령층에서 입원환자 발생이 높다며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신속히 ...
김은혜 2018년 01월 14일 -

시군구..국내결혼중개업체 정보도 매월 공시해야
앞으로는 국제결혼중개업체 뿐만 아니라 국내결혼중개업체의 정보도 시·군·구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됩니다. 여성가족부는 오는 6월부터 각 시·군·구는 국제결혼중개업체 외에도 신고된 국내결혼중개업체의 등록현황과 행정처분 현황을 매월 공시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이용자가 미신고 업체 또는 허위·과장 광...
김은혜 2018년 01월 14일 -

R]'경주봉' 브랜드 첫 출하
◀ANC▶ 제주에 한라봉 있다면 경주에는 경주봉이 있습니다. 본격 출하가 코 앞인데, 올해부터 처음으로 '경주봉' 이란 이름으로 통일하고, 농가와 판매조직이 연계해 출하하는 이른바 공선 출하도 시작했습니다. 장성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영하 10도의 한파를 이겨내고 제주 한라봉이 아닌 경주봉이 주렁주렁 매...
2018년 01월 14일 -

생태테마관광 자원화사업 3개 선정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한 '2018년 생태 테마관광 자원화 사업'에 경북에서는 성주와 울진, 문경 등 3곳이 선정됐습니다. 성주에서는 '성밖 숲, 보랏빛향기 인생사진 여행'사업이, 울진은 '울진금강송 힐링캠프'사업, 문경은 '옛길 문경새재와 미지의 생태 추억 소풍'사업이 선정됐습니다. 이들 사업은 국비를 포함해 각각 ...
한태연 2018년 01월 14일 -

의성,봉화 올해부터 출산장려금 대폭 인상
저출산, 초고령사회를 극복하기 위해 경북 일부 지자체가 올해부터 출산장려금을 대폭 올렸습니다. 의성군은 셋째아 천 550만 원, 넷째아 이상 천850만 원은 변함없지만, 100만 원이던 첫째아는 390만 원으로, 210만 원이던 둘째아는 510만 원으로 올려 지급합니다. 봉화군은 470만 원이던 첫째아는 700만 원으로, 650만 원...
도성진 2018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