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 10분 쯤
포항시 흥해읍에 있는 아스콘 제조업체에서
아스팔트유 9천 리터 가량이 누출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 사고로
공장과 주변 농경지 등 300여 제곱미터가
오염됐습니다.
포항시는 "탱크에 보관돼 있던 폐아스콘이
어는 것을 막기 위해 열선작업을 하던 중
유압펌프가 파손된 것으로 보인다"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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