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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고분군 전체가 노천 박물관입니다"
대가야 지배계층의 집단 무덤인 고령 지산동 고분군에서 최근 당시 기마무사의 모습을 유추할 수 있는 유물이 대량 출토돼 고령군에서는 앞으로 대가야 역사를 어떻게 알려야 할지 고민을 하고 있다는데요. 곽용환 고령군수는, "이번 발굴을 통해서 고령군 지산동 고분군 전체가 하나의 노천 박물관임을 확인했습니다. 이제...
한태연 2018년 01월 17일 -

'최저임금 인상' 서민경제 지원 프로그램
대구시는 최저임금과 금리 인상 등에 따른 대책으로 서민경제 지원 패키지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모두 2천 5백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기업 지원과 취약계층 지원, 근로감독 강화 등 3개 분야에서 26개 사업을 진행하는데, 소상공을 위한 경영안정자금과 보증은 지난 해에 비해 각각 5백억 원, 천 2백억 원씩 늘릴 예...
윤영균 2018년 01월 17일 -

검찰, 다스 본사에 이어 협력업체 압수수색
이명박 전 대통령이 실소유주라는 의심을 받고 있는 자동차 부품업체 다스를 수사 중인 검찰이 다스 본사에 이어 협력업체 등에 대해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END▶ 검찰은 다스 120억 자금의 실체를 규명하기 위해, 지난 11일 경주에 있는 다스 본사와 서울사무소, 관계자 사무실 등 10여곳을 압수수색한데 이어 협력업...
장성훈 2018년 01월 17일 -

R]대구 나눔열기 따뜻..가장 먼저 사랑의 온도 100도
◀ANC▶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희망 2018 나눔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목표했던 모금액의 1%가 모일 때마다 사랑의 온도가 1도씩 오르는데요, 이번 캠페인 기간 대구지역 사랑의 온도가 전국에서 가장 먼저 100도를 넘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 동성로 거리에 있는 사랑의 온도탑 눈금이...
김은혜 2018년 01월 17일 -

만평]취업,양과 질 모두 잡아야
대구의 영진전문대학이 교육부 대학알리미에 공시된 2016년 전문대학 졸업자 취업률에서 80.3%의 취업률을 기록해 졸업자 2천명 이상을 배출한 전국 전문대학 가운데 가장 높은 취업률을 달성했다고 하는데요. 최재영 영진전문대 총장, "주문식 교육의 초심을 잃지 않고 매진해 온 과정을 기업에서 높게 평가해서 취업으로 ...
이상원 2018년 01월 17일 -

대구시향,올해 정기연주회 12회 공연
대구시립교향악단은 종전 10회였던 정기연주회를 올해부터 12회로 늘린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향에 따르면 올해 상임지휘자 줄리안 코바체프가 직접 지휘하는 '코바체프 시리즈'를 8회, 객원지휘자가 이끄는 '마스터즈 시리즈'를 4회 공연할 계획입니다. 고전주의에서 근현대음악, 지역 작곡가 창작 관현악곡 등 다양한 클...
이상원 2018년 01월 17일 -

만평]선출직의 중도사퇴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중도사퇴하는 국회의원이나 자치단체장이 잇따르고 있는데, 자~ 선출직의 중도 사퇴는 자신을 뽑아준 유권자들과의 약속을 저버리는 것이란 도의적 책임과 함께 법적으로도 책임지도록 해야 한다는 지적이 계속되고 있지만, 관련 법안이 여러 차례 발의됐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통과될 기미는 보이지...
조재한 2018년 01월 17일 -

수성구, 1인 창조기업 지원
대구 수성구청은 1인 창조기업을 지원하기로 하고 창업자를 이달 말까지 모집합니다. 지원 대상은 음식·숙박업과 부동산업 등을 제외한 지식창업분야, 기술창업분야 등에서 창업을 준비중이거나 창업한 지 3년이 안 된 사람으로 지원이 결정되면 1년동안 창업공간을 제공받고 전문가 상담과 활동비를 지원받습니다. 수성구...
권윤수 2018년 01월 17일 -

영진전문대학,취업률 80% 달성
교육부 대학알리미에 공시된 2016년 전문대학 졸업자 취업률에 따르면 영진전문대학이 취업대상자 3천 여 명 가운데 2천 400 여 명이 취업해 80.3%의 취업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졸업자 2천명 이상을 배출한 전국 전문대학 가운데 가장 높은 취업률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상원 2018년 01월 17일 -

R]김영란법 개정, 한우농가는 '글쎄'
◀ANC▶ 청탁금지법, 이른바 '김영란법'의 선물 상한액이, 기존 5만원에서 농·축산물에 한해 10만 원으로 상향돼 적용됩니다. 지난해 법 적용 이후 직격탄을 맞았던 한우농가와 식육업체들은 일단 환영하고 있지만 당장 체감효과는 냉랭합니다. 보도에 엄지원 기자입니다. ◀END▶ ◀VCR▶ 청탁금지법 개정안 시행 첫 날...
엄지원 2018년 0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