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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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옅어져...내일 대구 25도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전 한때 '나쁨'수준이던 미세먼지는 차차 옅어졌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24.3도, 구미 24도, 안동 23.5도로 평년보다 3도가량 높았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겠고 대구의 아침 최저기온 8도, 낮 최고기온은 25도로 예상됩니다. 대구기상지청은 당분간 일교차가 크겠다며 건...
양관희 2018년 04월 18일 -

R]한국당 공천 파동
◀ANC▶ 자유한국당 공천 파동이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여] 대구 동구청장 후보를 단수추천했다가 열흘 지나 경선으로 번복하면서 다른 지역에서도 번복해 달라는 요구가 봇물처럼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자유한국당 경북도당을 경산과 경주, 의성 단체장 공천에서 탈락...
조재한 2018년 04월 18일 -

대구소방, 119구급차 병원성 세균검사
대구시 소방안전본부는 병원성 세균에 오염된 구급차를 찾기 위해 전수검사를 합니다. 검사 대상은 황색 포도구균과 장내구균을 비롯해 4가지 세균인데, 최근 3년 간 검사에서는 세균이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이번 검사는 환자를 옮기는 구급차 위생 상태를 점검하고, 환자와 구급대원에게 발생할 수 있는 2차 감염을 막기 ...
박재형 2018년 04월 18일 -

구미 섬유공장에서 근로자 기계 끼여 숨져
오늘 오전 10시 40분 쯤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의 한 섬유공장에서 근로자 44살 A씨가 기계에 끼여 숨졌습니다. A씨는 공장에서 폴리에스터 원사 생산 작업을 하다가 머리가 기계에 끼여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공장 책임자 등을 상대로 안전의무 위반 여부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2018년 04월 18일 -

R]손실 보전 "은행이 부탁"...공문 보내기도
◀ANC▶ 대구은행이 수성구청에 판 펀드가 손해가 나자 손실을 메워준 사건과 관련해 새로운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원금보전 약속을 하지 않았다는 은행측 주장을 뒤집는 문건을 경찰이 확보했습니다. 은행이 조직적으로 개입했다는 정황도 나왔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은행은 수성구...
양관희 2018년 04월 18일 -

경북도 체납차량 523대 영치
경상북도가 번호판 영상 인식 시스템이 탑재된 차량을 동원해 체납차량 징수에 나서 체납차 523대의 번호판을 영치하고 3억 9천여만 원의 체납액을 징수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자동차세 1회 체납차량은 영치 안내 예고문을 붙이고 2회 이상 체납차량은 번호판 영치, 4회 이상은 강제 견인하고 있습니다.
이정희 2018년 04월 18일 -

전신주 전선 '싹뚝'…상습 절도범 구속
포항남부경찰서는 전신주에 올라가 구리 전선을 훔친 혐의로 31살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인적이 드문 도로의 전신주에 올라가 절단기로 구리 전선을 잘라 가는 수법으로 지난해 12월부터 4차례에 걸쳐 5백 50만원 어치의 전선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상완 2018년 04월 18일 -

포스코 권오준 회장 사퇴 의사 밝혀
권오준 포스코그룹 회장이 오늘 서울 포스코 본사에서 열린 임시이사회에서 사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권 회장은 "포스코의 새로운 100년을 만들어가기 위해 최고 경영자의 변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연임한 권오준 회장의 임기는 오는 2020년까지였습니다.
이규설 2018년 04월 18일 -

월성 해자 정비 올해 착공
경주시는 신라 왕궁인 월성 주변의 해자 정비 사업을 올해 착공하기로 했습니다 경주시는 실무자 회의와 전문가 자문을 거쳐 올해 안에 문화재 위원회의 승인을 받은 뒤 복원 정비 공사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발굴 조사 결과 월성 해자는 방어용이 아닌 조경용으로 조성된 것으로 일부 물이 차 있는 상태입니다.
김철승 2018년 04월 18일 -

기초생활수급비 3천만원 가로챈 40대 이웃 구속
영주경찰서는 40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부부를 상습적으로 구타하고 수급비를 갈취한 혐의로 40대 이웃 주민을 구속했습니다. 구속된 A 씨는 피해자 부부의 통장에서 기초생활 수급비와 대출금 등 3천 4백여만 원을 60여 차례에 걸쳐 가로채고, 상습 구타로 뇌진탕 등의 상해도 입힌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홍석준 2018년 04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