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준 포스코그룹 회장이 오늘
서울 포스코 본사에서 열린 임시이사회에서
사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권 회장은
"포스코의 새로운 100년을 만들어가기 위해
최고 경영자의 변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연임한 권오준 회장의 임기는
오는 2020년까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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