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경찰서는 40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부부를
상습적으로 구타하고 수급비를 갈취한 혐의로
40대 이웃 주민을 구속했습니다.
구속된 A 씨는 피해자 부부의 통장에서
기초생활 수급비와 대출금 등
3천 4백여만 원을 60여 차례에 걸쳐 가로채고,
상습 구타로 뇌진탕 등의 상해도 입힌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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