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남부경찰서는 전신주에 올라가
구리 전선을 훔친 혐의로
31살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인적이 드문 도로의 전신주에 올라가
절단기로 구리 전선을 잘라 가는 수법으로
지난해 12월부터 4차례에 걸쳐
5백 50만원 어치의 전선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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