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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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댐, 복합 놀이구조물 '어드벤처 타워' 건립
영주댐 물 문화관 옆에 복합 놀이 구조물인 어드벤처 타워가 들어섭니다. 영주시는 국·도비 38억원 등 모두 67억 원을 들여 지름 40미터, 4층 높이에 120개 코스로 된 대형 복합놀이구조물과 다목적 물놀이 시설을 2021년 개장하기로 했습니다. 최근 오스트리아 제작사와 구매 협의를 마쳤으며, 실시계획 인가가 나는 대로 ...
홍석준 2018년 05월 18일 -

포항 지역 수·출입 증가
포항세관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수출은 32억 4천 6백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4.4% 증가했습니다. 수입도 10.7% 늘어난 26억 6천백만 달러를 기록해 5억 8천 5백만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철강 금속 제품과 자동차, 기계 부품 수출이 크게 늘었고 수입 물량 중 절반이 넘는 광산물 수입도 ...
임재국 2018년 05월 18일 -

대구시 방문단 '달빛동맹' 광주 5·18 기념식 참석
대구시청 간부와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잠시 뒤 광주에서 열리는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합니다. 방문단은 김승수 대구시장 권한대행과 2.28 민주운동 공동의장단, 달빛동맹 민관협력위원회 위원 등 30명인데, 이들은 기념식과 식후 이어지는 달빛동맹 민관협력 위원회 회의에 참석합니다. 대구시와 광주시는 2013...
2018년 05월 18일 -

조문객 가장해 상주 차에서 부의금 훔쳐
대구 달성경찰서는 조문객 행세를 하며 부의금 수천만 원을 훔친 혐의로 57살 A 씨를 구속했습니다. A 씨는 지난 4일 오전 11시쯤 대구시 달성군 한 야산에서 장례를 치르던 상주 60살 B 씨가 승용차에 둔 부의금 4천 100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등산하러 가다가 장례 행렬을 보고 따라간 뒤 고인과 잘 ...
박재형 2018년 05월 18일 -

"미국 간 야구선수에게 폭행 당해"고소
대구 중부경찰서는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야구선수 A 씨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이 접수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고소장에는 지난해 12월 말 대구 동성로에서 A 씨가 여자친구 19살 B 씨에게 소리를 지르고 주먹으로 때렸다는 내용이 적혀 있습니다. 경찰은 미국에 있는 A 씨 조사를 위해 귀국하라고 ...
박재형 2018년 05월 18일 -

초등생 휴게소 방치 교사 벌금 800만원
현장체험학습을 가다가 용변이 급한 학생에게 버스에서 용변을 보게 하고, 휴게소에 혼자 남겨두고 떠난 혐의로 기소된 초등학교 교사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법 형사 10단독 김부한 부장판사는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대구 모 초등학교 교사 A 씨에게 벌금 8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
윤태호 2018년 05월 18일 -

성주생명문화축제 개막
2018 성주생명문화축제가 오늘 성주 성밖숲 일원에서 개막했습니다. 세종대왕의 왕자 18명과 세손인 단종의 태가 묻힌 전국 최대 규모의 태실지를 기념한 '생명 존중' 문화행사인 생명문화축제에는 참외 가요제와 태봉안 퍼레이드, 대동놀이 한마당과 같은 행사와 체험행사가 열립니다.
한태연 2018년 05월 17일 -

바닥분수 등 수경시설 수질검사
본격 가동을 앞둔 바닥분수나 연못 같은 수경시설에 대한 수질 검사가 시작됐습니다. 대구시는 다음 달 말부터 36개 물놀이 시설을 본격적으로 가동할 예정으로 수질검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시설은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조형분수와 중앙파출소 앞 바닥분수 등 모두 36곳입니다. 대구시는 대부분의 수경시설이 ...
조재한 2018년 05월 17일 -

대구시 20일부터 폭염종합대책 추진
대구시가 오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를 폭염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종합대책을 추진합니다. 재난도우미 2천여 명이 노약자와 홀몸 노인 등 폭염 취약계층을 방문하고, 경로당과 금융기관 등 9백여 곳이 무더위 쉼터로 지정돼 운영됩니다. 대구시는 간선도로에는 하루에 두세 차례 물을 뿌리고 물을 공중에 분사해 기온을 떨...
양관희 2018년 05월 17일 -

R]7월 버스 대란...누구를 위한 법개정?
◀ANC▶ 오는 7월부터 버스 기사들에게도 근로시간 단축이 적용됩니다. 준공영제를 실시하고 있는 대구와는 달리 경상북도에는 운수업계, 버스 기사 모두 큰 혼란에 빠졌습니다. 업계는 운행 노선을 줄이려고 하고 있고, 근로자들은 임금 보전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동대구터...
한태연 2018년 05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