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경북도민 생활체육대축전 상징물 선정
오는 9월 상주에서 열리는 제 28회 경북도민 생활체육대축전의 마크와 마스코트 등 상징물이 선정됐습니다. 대회마크는 상주시 대표 농특산물인 곶감을 형상화했고, 구호는 "펼쳐라! 경북의 힘, 비상하라! 상주미래"로 정해졌습니다. 이번 경북생체는 21개 종목에서 23개 시군의 생활체육인 만 여명이 참가합니다.
엄지원 2018년 07월 24일 -

상주 고속도로서 승용차 화재
어제 저녁 6시30분쯤 상주시 외남면 영덕-청주간 고속도로 청주방향 68km 지점에서 36살 박 모 씨가 몰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사고로 차가 전소됐지만 다행히 운전자는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동차 엔진룸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최보규 2018년 07월 24일 -

"'파행' 달서구의회, 사과하고 의정비 반납해야"
대구 달서구의회가 의장단 구성을 못 하고 표류하고 있는 것에 대해 대구경실련은 "달서구의회는 시민들에게 사과하고 7월분 의정비를 반납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경실련은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이 내부 합의를 거친 후보가 아닌 같은 당의 제3 후보를 지지하는 구의원을 중징계하기로 한 것은 기초의원들의 자율성을 무시하...
윤영균 2018년 07월 24일 -

7/24 투데이 게시판
'아름다운 화요일-뜨거운 탱고 3'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극단 나무의자 연극 ~7/29 우전소극장 대구도예가회 전 ~7/29 대구문화예술회관 중국고대문화 탁본전시회 ~7/29 대구문화예술회관 청향 회원전 ~7/29 대구문화예술회관 이진솔 전 '무한한 시간 속의 유한한 소리' ~8/3 가창창작스튜디오 스페이스 가창
이상원 2018년 07월 24일 -

경북교육청 독도 교육 강화 방침
일본이 독도 영토 주권을 침해하는 내용의 고등학교 학습지도요령 해설서를 개정 발표한 가운데 경북교육청이 맞대응에 나섰습니다. 경북교육청은 일본 정부의 부당한 방침을 강력히 규탄하고 이를 즉각 철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학교 현장에서 독도 바로알기 교육을 실시하고, 독도체험학습 기회를 늘리는 등 독도 교...
김건엽 2018년 07월 23일 -

9월부터 안전띠 단속 강화...경찰 홍보 강화
오는 9월 말부터 고속도로 뿐만 아니라 일반 도로에서도 차량 뒷좌석 탑승자가 안전띠를 매지 않다 적발되면 과태료를 내야 합니다. 이와 관련해 경북지방경찰청은 차량 전 좌석 안전띠 착용을 의무화하는 내용 등을 담은 도로교통법 개정안 알리기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일반 차량 뿐 아니라 택시 등 사업용 차량도 모두 ...
김건엽 2018년 07월 23일 -

대구외고,자사고 불합격자,일반고 지원가능
대구시교육청은 외국어고와 자율형사립고에 지원했다가 불합격한 학생들이 일반고에 지원할 수 있도록 '2019년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을 일부 수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외고,자사고에 지원했다 불합격한 학생들은 거주지 학군안에 일반고 2개교를 선택지원해 입학정원 10% 를 추첨배정하는 방식에 지원할 수...
이상원 2018년 07월 23일 -

R]백두대간수목원 초대형 씨앗 전시
◀ANC▶ 세계 유일의 야생식물 종자보관소가 있는 국립백두대간 수목원에 진귀한 씨앗이 등장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씨앗인데요. 무게만 무려 23kg이 넘는다고 합니다. 성낙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국립백두대간 수목원 상설전시관입니다. 야자수 열매와 비슷한 둥글게 생긴 거대한 씨앗이 눈길을...
성낙위 2018년 07월 23일 -

중,고교 방학으로 단축 수업 학교 크게 줄어
대구, 경북 대부분 학교가 여름방학에 들어가면서 폭염에 따른 단축 수업 학교가 크게 줄었습니다 대구와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오늘 대구에서 단축 수업을 한 학교는 초등학교 17곳이고, 경북은 초등학교 2곳과 중학교 2곳에 그쳤습니다. 지난 19일 대구, 경북에서는 모두 106개 학교가 폭염으로 단축 수업을 했지만, 지난...
윤태호 2018년 07월 23일 -

R]사라져 가는 것들에 대하여 2- 음악다방 DJ
◀ANC▶ 한국전쟁 이후 우리나라가 눈부신 산업성장을 이어가던 시기, 70년과 80년대, 대구는 음악다방의 도시라 할 만큼 음악다방이 많았습니다. 음악다방마다 DJ가 있었고 그들은 요즘으로 치면 '아이돌'이었습니다. 대구문화방송이 시리즈로 보내드리는 영상기록, 오늘은 두 번째로, 지금은 사라지다시피 했지만 한시...
2018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