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상주에서 열리는
제 28회 경북도민 생활체육대축전의
마크와 마스코트 등 상징물이 선정됐습니다.
대회마크는 상주시 대표 농특산물인
곶감을 형상화했고, 구호는 "펼쳐라! 경북의
힘, 비상하라! 상주미래"로 정해졌습니다.
이번 경북생체는 21개 종목에서 23개 시군의
생활체육인 만 여명이 참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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