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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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보수라고 그 내용이 변하지 않을까?
역대 대구시교육감들이 세월호 관련 수업이나 국정교과서 도입 같은 주제와 관련해서는 보수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보수 성향의 후보로 평가받고 있는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예비후보의 경우 교육정책 변화에 어떻게 대응할까 궁금해 하는 유권자들이 많은데요.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예비후보, "대구에도 변화가 필...
이상원 2018년 05월 21일 -

만평]예고된 버스대란, 방법은 없는가?
오는 7월부터, 개정된 '근로기준법'이 시행되면 그동안 적용 대상에서 빠져있던 버스기사들도 일주일에 52시간만 일하게 돼 근무시간이 줄어든다고 하는데요. 헌데, 근무시간이 줄어드는 것은 좋지만 그에 따라 임금도 줄어들어 운전기사에게는 빠듯한 봉급이 더 큰 걱정거리라지 뭡니까? 전국자동차노조연맹 경북자동자노...
한태연 2018년 05월 21일 -

안동R]농산물 유통혁명,로컬푸드
◀ANC▶ 국도변에 들어선 봉화 로컬푸드가 개장 2년 만에 월 매출액이 2억 원에 근접하는 등 급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직접 매장 운영에 나선 농가들의 철저한 품질관리와 가격관리가 밑바탕이 됐습니다 박흔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370평이 넘는 매장 안이 농산물을 사려는 사람들로 북적...
2018년 05월 21일 -

홍덕률 후보,후보 단일화 사실상 거부
대구시 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김사열, 홍덕률 예비후보 간의 단일화가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홍덕률 대구시 교육감 예비후보는 오늘 지난 16일 김사열 예비후보가 제안한 단일화는 "진정성도, 상대를 배려하는 자세도 찾기 어려웠다"라면서 거부 의사를 밝혔습니다. 홍 후보는 또 "강은희 예비후보는 애초에 교육감 후보로 ...
이상원 2018년 05월 21일 -

홍덕률 후보,후보 단일화 사실상 거부
대구시 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김사열, 홍덕률 예비후보 간의 단일화가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홍덕률 대구시교육감 예비후보는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16일 김사열 예비후보가 제안한 단일화는 "진정성도, 상대를 배려하는 자세도 찾기 어려웠다"라면서 거부 의사를 밝혔습니다. 홍 후보는 또 "강은희 예비후보는 애초에...
이상원 2018년 05월 21일 -

경북교육청,방과후 놀이유치원 시범 운영
유치원의 방과 후 과정을 놀이와 휴식 위주로 바꾸기 위한 '방과 후 놀이유치원'이 경북에서 시범 운영됩니다. 경북교육청은 김천, 문경, 안동을 포함해 경북지역 7개 시, 군 유치원을 방과후 놀이유치원으로 선정했습니다. 7개 유치원에는 앞으로 1년 동안 500에서 600만 원의 예산을 지원해 유아들의 건강과 발달에 도움...
이상원 2018년 05월 21일 -

지역대학,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선정
대구경북지역 대학교들이 교육부가 주관하는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잇따라 선정됐습니다. 경북대학교가 10억 8천 500만 원, 계명대학교 9억 9천 100만원, 금오공과대학교는 4억 4천 백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습니다. 이들 대학교들은 대입 전형을 줄이고 학생부 종합전형 비율을 확대해 학교 교육과정을 중...
이상원 2018년 05월 21일 -

R]공공기관 비정규직 전환 '삐거덕'...이유는?
◀ANC▶ 공공부문 비정규직 전환을 두고 잡음이 끊이질 않습니다. 신용보증기금에 이어 한국가스공사도 비정규직 직원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한국가스공사에서 전산직 직원은 54명, 모두 비정규직입니다. 보안업무나 통합정보시스템 관리 같은 일이 업무입니다. 공공부문...
양관희 2018년 05월 21일 -

대구시, 도심 수경시설 실태 점검
도심 분수를 비롯한 수경시설에 대한 관리 실태 점검이 실시됩니다. 대구시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분수와 연못, 폭포, 실개천과 같은 인공시설물의 청소상태와 수질을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에는 바닥분수 32곳을 비롯해 물놀이조합대 7곳, 계류 3곳 등 모두 45곳인데, 지난해 관리실태 점검결과 모두 적정하게 ...
한태연 2018년 05월 21일 -

대구은행 노조,"임추위 은행장 선임 강행 해명해야"
대구은행 노동조합이 여러 문제에도 불구하고 차기 은행장 후보 선임을 강행한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 해명을 요구했습니다. 대구은행 노조는 은행장 후보 2명을 둘러싼 채용 비리 관련 의혹이 해소되지 않은 상황에서 차기 은행장이 내정됐다며 임추위가 차기 경영자 리스크에 어떤 대책을 마련하고 결정했는지 근거를 제시...
김은혜 2018년 05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