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중학교 전면 무상급식 앞두고 시민 의견 수렴
대구시는 중학교 전면 무상급식 시행을 앞두고 시민들의 의견을 구하기 위해 다음달 29일 대구시민원탁회의를 개최하기로 하고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로컬푸드와 친환경 학교밥상을 제공하는 방안 등을 두고 학부모와 교사, 학생과 영양사 등 각계 각층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입니다. 현재 대구 중학생...
윤영균 2018년 07월 24일 -

온열질환자, 가축 폐사 늘어
경북에 14일째 폭염 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무더위로 인한 온열 질환자와 가축 폐사가 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폭염으로 지금까지 김천에서 40대 여성이 열사병으로 숨진 것을 비롯해 온열 질환자 137명이 발생해 어제보다 22명 늘었습니다. 가축 피해도 늘어 닭과 오리 17만 4천여 마리와 돼지 2천 400여 마...
윤태호 2018년 07월 24일 -

R]알려지지 않은 독립운동 유적 재조명해야
◀ANC▶ 대구는 일본제국주의 시대 어느 지역보다 독립운동이 활발했던 곳입니다. 그런데도 대구 출신 독립운동가 발자취가 남아있는 유적 연구는 미흡하기만 합니다. 보도에 이상원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시 중구 서성로에 있는 이 건물은 만주 항일 무력독립운동 단체 의열단 부단장이던 이종암 의사가 독...
이상원 2018년 07월 24일 -

R]31년 만의 부녀 상봉...눈물 바다
◀ANC▶ 31년 전 실종돼 독일로 입양된 한 여성이 가족과 극적으로 상봉했습니다. 5살때 아이를 잃어버린 뒤, 31년만에 다시 만난 아빠와 딸 극적인 상봉의 자리는 말 그대로 눈물바다였습니다.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31년 동안이나 생이별했던 아버지와 딸의 만남. 죽은 줄로만 알았던 딸을 보자 아버지...
박재형 2018년 07월 24일 -

여름철 잦은 차량 화재 주의 필요
여름철 차량 화재가 잦아 주의가 필요합니다. 대구시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에서 발생한 화재 천 600여 건 가운데 차량 화재가 160여 건으로 전체의10%를 차지했습니다. 전체 차량 화재 가운데 29%인 48건이 여름철인 6∼8월에 집중됐습니다. 소방본부는 무더운 여름철에는 차량 실내온도가 90도까지 오르고 엔...
박재형 2018년 07월 24일 -

출소 4개월만에 또 음주 뺑소니
칠곡경찰서는 음주운전으로 실형을 받고 옥살이를 한 뒤 출소한 지 4개월 만에 또 음주 뺑소니 사고를 회사원 32살 A 씨를 구속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0일 오전 7시 15분쯤 칠곡군 석적읍 도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63%의 만취 상태로 차를 몰다 신호 대기 중인 택시를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음...
윤태호 2018년 07월 24일 -

R]대구 '더위부심' 부리다간 건강 해쳐
◀ANC▶ 연일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는 온열질환을 호소하며 병원에 간 사람이 대도시 가운데 적습니다. 하지만 폭염은 잘 알려진 온열질환 말고 심혈관질환 발병률도 높이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까짓 더위쯤이야 하다간 건강을 크게 해칠 수 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양관희 2018년 07월 24일 -

R]도시수달, 엿새 만에 자연의 품으로
◀ANC▶ 신천수달은 친환경 도시를 지향하는 대구의 자랑입니다. 하지만 매년 1~2 마리씩 로드킬로 비참한 죽음을 맞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수달보호를 위한 특단의 카드를 꺼내 들었습니다. 수달의 정확한 이동 경로를 파악하기 위한 무선 발신 추적연구인데요. 최근 새로운 도전의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보도에 심병철 ...
심병철 2018년 07월 24일 -

R]개점휴업 특위, 선거용?
◀ANC▶ 여당, 야당 할 것 없이 대구·경북 발전을 이끌겠다며 특위를 구성한 것 기억하십니까? 그런데 어떤 일을 하는지 전혀 움직임이 없습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생색내기로 만들었다고 봐야하지 않을까요?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더불어민주당은 일 년 전, TK 특별위원회를 만들었습니다. 조응천, 이...
조재한 2018년 07월 24일 -

'우리나라 국시는 통일'주장 유성환 전 의원 별세
국회에서 '국시 논란'을 빚기도 했던 유성환 전 국회의원이 오늘 새벽 숙환으로 별세했습니다. 유 전 의원은 전두환 정권 시절이던 1986년 국회 본회의에서 '우리나라 국시는 반공보다 통일이어야 한다'는 원내 발언으로 헌정사상 처음으로 구속되기도 했습니다. 12대 총선에서 신한민주당 소속으로 대구 서구·중구에서 당...
조재한 2018년 07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