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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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다시 꼬이는 희망원 문제
◀ANC▶ 인권 유린과 각종 비리로 말썽을 빚던 대구시립희망원, 결국 1년 전 희망원 운영기관이 교체됐습니다. 그런데, 운영기관이 최근 운영권을 반납해 문제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 6월부터 대구시립희망원을 운영하던 전석복지재단이 1년 만에 대구시에 ...
윤영균 2018년 05월 23일 -

R]채용비리 검찰 수사..의혹 풀어야
◀ANC▶ 대구은행 채용비리가 한 동안 지역사회를 떠들석하게 했는데, 누가 채용을 청탁했는지는 말이 없습니다. 검찰은 차기 대구은행장 내정자가 관련된 문제에 대해서도 의지가 없는 것 아니냐는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은행 채용비리 사건과 관련해 은행 전,현직 ...
윤태호 2018년 05월 23일 -

영천 채용한마당 행사 내일 열려
경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는 내일 오전 10시부터 영천상공회의소 컨퍼런스홀에서 구인과 채용행사를 엽니다. 이번 '영천 채용한마당'에는 영천지역 우량기업 18곳이 참여해 품질관리와 회계, 영업과 생산직에서 70여 명을 채용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이미지 메이킹과 이력서 사진촬영 같은 취업 지원 활동도 함께 진행됩니...
윤영균 2018년 05월 23일 -

대구지하철 스크린도어 공사비리 10명 적발
대구지검 서부지청은 지난 2015년 말 허위 서류로 지하철 2호선 스크린도어 공사를 낙찰받아 공사 과정에서 승인되지 않은 부품을 사용한 혐의로 대기업 전 시스템사업실장 55살 A 씨 등 10명을 적발했습니다. 검찰은 이 가운데 중간 관리자인 46살 B 씨와 공사현장 소장인 57살 C 씨를 구속 기소하고, 나머지 8명은 불구속...
박재형 2018년 05월 23일 -

외국인 여성 고용 성매매 일당 검거…총책 구속
포항 북부경찰서는 지난 5월부터 포항시 죽도동의 주거용 오피스텔에서 러시아 등 외국인 여성 5명을 고용한 뒤,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불특정 남성들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총책 37살 유 모를 구속하고, 일당 9명과 성매수남 26명 등 총 35명을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이들로부터 압수한 장부 등을 토대로 성매수남들...
박상완 2018년 05월 23일 -

영남권 고속철도 교량 내진 보강공사 진행
지진에 대비해 지역 고속철도 교량에 보강 공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한국철도시설공단 영남본부는 경부고속철도 동대구에서 부산 구간 성동고가를 비롯한 23개 교량에 내진보강 공사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철도시설공단은 남은 17개 교량에도 올해 말까지 내진보강 작업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양관희 2018년 05월 23일 -

시민사회단체,대구교육감 후보 단일화 촉구
대구 참여연대, 대구 여성광장을 포함한 대구지역 시민·사회단체와 시민 900여 명은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김사열, 홍덕률 두 후보가 힘을 모으면 대구 교육이 바뀔 수 있다며 선거 승리를 위해 단일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역사 교과서 국정화에 앞장서고 국정 농단으로 심판받은 박근혜 정권 시절 국회...
이상원 2018년 05월 23일 -

보이스피싱 피해금 잇따라 인출하다 은행원에 덜미
대구 동부경찰서는 보이스피싱 피해자들이 송금한 돈을 은행에서 40분 간격으로 인출하던 보이스피싱 조직원 28살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지난 14일 오후 4시 10분쯤 대구 동구의 한 은행 지점에서 보이스피싱으로 입금받은 500만 원을 인출해 다른 조직원에게 넘기고, 40분 뒤 같은 지점에서 다시 보이...
박재형 2018년 05월 23일 -

방범 소홀한 일반 주택 노린 20대 구속
대구 수성경찰서는 주택에 침입해 금품을 훔쳐온 혐의로 28살 A 씨를 구속하고, 훔친 물건을 사들인 혐의로 34살 B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1월부터 최근까지 수성구 일대에서 주인이 없는 집을 확인한 뒤 침입해 모두 5차례에 걸쳐 천 200여만 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재형 2018년 05월 23일 -

희망원 대책위 "대구시립희망원 직영으로 전환해야"
대구시립희망원 대책위원회는 희망원을 위탁 운영하는 전석복지재단이 대구시에 운영권을 반납한 것과 관련해 "이번 기회에 민간위탁의 종지부를 찍고 직영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대책위는 "대구시가 했던 희망원 탈시설과 거주시설 폐쇄 약속을 지켜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윤영균 2018년 05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