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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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서 두 명 찌르고 인질극 벌인 40대 검거
영덕경찰서는 두 명을 흉기로 찌르고 3시간 동안 인질극을 벌인 혐의로 41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어제 낮 2시 10분쯤 영덕군 영해면 37살 B여인의 집에서 B여인과 33살 C씨를 흉기로 찔러 상처를 입히고 인질극을 벌이다 자수했습니다. B씨와 C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인 것으로 ...
이규설 2018년 07월 25일 -

R]교수 신부가 여대생 상습폭행 의혹
◀ANC▶ 천주교 대구대교구의 선목학원이 운영하는 대구가톨릭대학교, 요즘 왜 이런 소식만 들리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번에는 한 교수 신부가 제자인 여학생을 상습적으로 폭행한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피해 여대생은 교수 신부가 재미로 때렸다고 증언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보도에 심병철 기잡니다. ◀END▶ ◀VC...
심병철 2018년 07월 25일 -

R]평리네거리 대형 상수도관 파열..단수
◀ANC▶ 오늘 새벽 대구 평리네거리에서 대형 상수도관이 파열됐습니다. 물 수백톤이 도로위로 쏟아지면서 일대 교통이 전면 통제됐고, 주변 5천 가구 정도에 수돗물 공급이 중단됐습니다. 취재기자 전화로 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봅니다. 윤태호 기자 전해주시죠 ◀END▶ ◀VCR▶ 대구시 서구 평리네거리에서 지름 500...
윤태호 2018년 07월 25일 -

R]전화연결-영천 40.3도..펄펄 끓는 폭염
◀ANC▶ 올 여름 폭염 기세가 대단합니다. 영천에서는 최고기온이 40도를 넘어섰고 당분간 비 소식조차 없이 폭염은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전화로 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봅니다. 윤태호 기자! 2주째 펄펄 끓는다고 할 정도인데 대구도 오늘 최고 기온을 보였죠? ◀END▶ ◀VCR▶ 네, 한낮에 뜨겁게 달궈진 열...
윤태호 2018년 07월 24일 -

대구시 경제부시장에 이승호 (주)SR 대표이사
대구시 경제부시장에 고속철도 운영회사 SR 대표이사인 이승호 씨가 내정됐습니다. 지난 1987년 대구시에서 첫 공직을 시작한 행정고시 출신 이승호 경제부시장 내정자는 국무조정실과 국토교통부 등에서 30년간 공직 생활을 했습니다. 대구시는 또한 시민행복교육국장에 김영애, 정책기획관에 김태익, 자치행정국장에 진광...
윤영균 2018년 07월 24일 -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노동조합, 내일부터 파업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노동조합이 내일 오전 6시 반부터 병원이 생긴 지 38년만에 첫 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병원과 노조는 임금 인상률을 합의하지 못해 대구가톨릭대병원 노동조합은 투표율 92.4%, 찬성률 98.3%로 파업을 가결했습니다. 노동조합에서는 응급실과 중환자실, 수술실 근무자 일부는 파업에 참여하지...
윤영균 2018년 07월 24일 -

R]"활용 방안 찾아라"
◀ANC▶ 경주시 양성자가속기연구센터를 지역 산업에 활용하려는 노력이 뒤늦게 나마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자동차 부품 산업과 암 치료 등에 활용하면 산업적 가치가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는데요, 기업들이 자주 이용할 수 있게 제도를 만들고 시설 투자를 확대하는 등 남은 과제도 적지 않습니다. 장성훈 기자입니다. ...
장성훈 2018년 07월 24일 -

R]"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ANC▶ 헬기 추락사고로 순직한 장병 5명의 합동 영결식이 어제 포항 해병대1사단에서 해병대장으로 거행됐습니다. 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군은 위령비를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해병대 마린온 헬기 추락으로 순직한 해병 장병들의 합동 영결식이 포항 해병대...
박상완 2018년 07월 24일 -

대구대 총장기 고교검도 개인전 펼쳐져 내일 단체전
제 21회 대구대학교 총장기 전국 고교검도 선수권대회 개인전 경기가 오늘 영천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35개 학교, 128명의 선수가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는 구미 형곡고등학교 2학년 신재우 선수가 인천 서운고등학교 강배원 선수를 꺾고 이 대회 21번째 정상을 차지했습니다. 대회 마지막 날인 내일은 단체전 경기가 이어...
석원 2018년 07월 24일 -

R]폭염에 1~2년생 인삼 전멸.. "재난 수준"
◀ANC▶ 폭염 피해가 잇따르는 가운데, 농작물 중에서는 인삼의 피해가 심상치 않습니다. 특히 작년과 올해 파종한 1~2년생 인삼은 잎이 누렇게 죽어 사실상 전멸 상태입니다. 홍석준 기자입니다. ◀END▶ 영주 풍기의 한 인삼밭입니다. 인삼뿌리 위로 올라온 지상부가 모두 누렇게 변했습니다. 잎사귀는 금방이라도 부서...
홍석준 2018년 07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