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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장과 교육감 후보 정책선거 실천 협약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는 대구시장과 대구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후보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선거 실천 협약식을 했습니다. 후보들은 정책선거를 실천하겠다는 협약서에 서명하고 대표 공약도 소개했습니다. 대구선관위는 후보들의 5대 공약을 오는 28일부터 정책공약 알리미 사이트에 공개하고 다음 달 1일부터 '정책·공...
조재한 2018년 05월 25일 -

대구시장과 교육감 후보 정책선거 실천 협약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는 대구시장과 대구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후보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선거 실천 협약식을 했습니다. 후보들은 정책선거를 실천하겠다는 협약서에 서명하고 대표 공약도 소개했습니다. 대구선관위는 후보들의 5대 공약을 오는 28일부터 정책공약 알리미 사이트에 공개하고 다음 달 1일부터 '정책·공...
조재한 2018년 05월 25일 -

R]대구 동구청장 5파전...여야 양보할 수 없는 대결
◀ANC▶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문화방송은 오늘부터 '선택 2018 열전 현장을 가다' 순서를 마련했습니다. 우리 지역 일꾼으로 누가 나와 어떤 정책을 내놓고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오늘은 첫 번째 순서로 대구·경북 민심의 잣대로 주목받는 대구 동구청장 편입니다. 홍준표, 유승민 대표의 대리전 양상으로 어느 선거보...
박재형 2018년 05월 25일 -

대구 시내버스에 연료절감장치 설치
대구시와 대구시 버스운송사업조합은 시내버스에 연료절감 장치를 설치해 7월부터 운영에 들어갑니다. 연료 절감 장치는 급출발이나 급제동, 과속운전을 하면 경보음을 내고, 버스 운전 기사에게 최적의 변속 시점도 알려주는 장치입니다. 대구시는 이 장치로 앞으로 5년간 210억 여원을 아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
윤영균 2018년 05월 25일 -

경북도, 업무 셧다운제 운영
경상북도가 금요일만큼은 공무원들이 초과 근무를 강제로 막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금요일마다 오후 7시 사무실 불을 일제히 끄고 비상근무 외에 초과근무를 인정하지 않는 '업무 셧다운제'를 운영합니다. 경상북도는 매주 수요일을 '가정의 날'로 정했지만, 업무 과다로 정시 퇴근이 쉽지 않자 이런 제도를 마련했습니...
한태연 2018년 05월 25일 -

R]지방선거 후보등록 마감 '독주냐 견제냐'
◀ANC▶ 6.13 지방선거 후보등록이 오늘 마감됐습니다. 여야 모두 경쟁력 갖춘 많은 후보가 출마해 특정 당이 일방독주하던 과거와는 다를 것이란 전망입니다. 여] 광역, 기초의원도 정당마다 정치기반 확대 디딤돌로 여기고 있어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시장에는 예...
조재한 2018년 05월 25일 -

만평]누굴 중심으로 연대하자는 겁니까?
6.13 지방선거 후보 등록이 시작된 어제, 주요 후보들은 일찌감치 등록을 마쳤는데요. 헌데, 대구시장에 출마한 한 후보가 대구의 기득권세력을 바꾸기 위해서라도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모든 정치세력이 반(反)자유한국당 연대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지 뭡니까? 바른미래당 김형기 대구시장 후보, "수구보수, 일당독점 구...
조재한 2018년 05월 25일 -

지방선거 무소속 연대 잇따라
지방선거 자유한국당 공천에서 탈락해 무소속으로 후보 등록한 달성 김문오 후보와 남구 권태형 후보, 성주 전화식 후보는 오늘 무소속 연대 발대식을 갖고 선거운동을 서로 돕기로 했습니다. 경북에서도 자유한국당 공천에서 현역 단체장 6명이 무소속으로 출마해 무소속 변수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또 장대진 전 자유한국...
조재한 2018년 05월 25일 -

'2018 상화문학제' 사흘간 열려
2018 상화문학제가 오늘부터 사흘간 수성문화원과 수성못 상화동산 일원에서 열립니다. 첫 날인 오늘은 '상화와 육사의 시', '이상화 시의 저항의식'이라는 주제로 문학세미나가 열리고, 내일은 백일장과 문학의 밤 행사가 열립니다. 상화문학제 마지막 날인 모레는 상화의 발자취를 체험하는 상화 유적 답사와 시낭송대회...
윤영균 2018년 05월 25일 -

만평]선거는 민주주의의 꽃
6.13 지방선거가 20일 정도 밖에 남지 않았지만 안타깝게도 유권자들은 이번 선거에 큰 관심이 없다는 이야기가 많이들 나오는데요. 해서, 대구가 또다시 투표율 전국 최하위라는 오명을 쓰게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다지 뭡니까? 전재경 대구시 자치행정국장,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라고 했는데, ...
윤영균 2018년 05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