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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하수관로 주변 지반 탐사···"싱크홀 예방"
대구 수성구가 지반 침하 사고 예방 등을 위해 관내 하수관로 주변에 빈 공간, '공동'을 조사합니다.2025년 6월부터 12월까지 직경 500mm 이상인 하수관로 110여 km를 탐사했고, 2026년에는 5월까지 수성구 고산동 일원에 직경 500mm 미만 하수관로 71.98km를 확인합니다.지표투과레이더(GPR) 장비로 도로 아래 지반을 탐사...
손은민 2026년 02월 17일 -

[백투더투데이] “꼭 새 책 살 필요 없잖아요” 1990년 대구 헌책방 골목
헌책을 사거나 팔 수 있는 대구의 헌책방 거리는 6·25 직후 대구시청 주변에서 형성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후 시청 일대와 남산동 남문시장 주변, 대구역 굴다리 등으로 퍼졌는데요, 특히 남산동 헌책방 골목은 1970년대에 20곳이 넘는 매장에 노점 좌판까지 50여 곳에 달했다고 합니다. 새 책을 사기 어려운 학생들과 ...
윤영균 2026년 02월 17일 -

대구교육청, 사립유치원 원비 인상률 2.6%로 묶는다···63억 투입
대구시교육청은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사립유치원의 안정적 운영을 골자로 한 ‘2026학년도 사립유치원 원비 안정화 추진 계획’을 2월 18일 발표했습니다.대구교육청은 유아 학비 지원 확대가 실질적인 혜택으로 이어지도록 원비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사립유치원의 자발적인 동참을 유도해 공교육에 준하는 책무...
심병철 2026년 02월 17일 -

경북 칠곡군, 청년·신혼부부 하루 1,000원에 주택 임대
경북 칠곡군도 청년과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하루 1,000원 임대 주택 사업을 합니다.칠곡군 왜관읍 왜관리에 만드는 통합 공공 임대 주택에 입주하는 청년과 신혼부부가 월 임대료를 3만 원만 내면, 나머지 금액은 칠곡군이 경북개발공사에 주는 방식으로 합니다.지원 기간은 2년으로, 재계약 때 최대 2번까지 연장할 수 있...
서성원 2026년 02월 17일 -

[토크ON] ② 비수도권 첫 광역철도 '대경선' 확장 앞 과제는 산더미
비수도권 첫 광역철도인 대경선이 어느덧 개통 1년이 넘었습니다. 대구·경북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으며 확장 국면에 들어섰지만, 해결해야 할 과제도 적지 않습니다. 매년 수십억 원대 운영 손실을 지자체가 부담하는 구조와 서대구역 수요 부진도 숙제로 남아 있습니다. 또, 대경선 2단계 연장으로 구미~김천까지의 확장...
김은혜 2026년 02월 17일 -

[약손+] 절망에서 희망으로 ‘대장암’의 수술적 치료 ⑤‘혈변’···대장암과 치질 증상 구분은 어떻게?
신발도 튀기면 맛있다고 말할 정도로 기름진 음식 섭취가 늘고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인해 ‘대장’ 건강에도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중장년 남성의 암으로 여겨졌던 대장암이 최근에는 2, 30대 젊은 층에서도 늘고 있는데요. 대장암 수술과 치료부터 조기 발견을 위한 건강 습관에 관해서 칠곡경북대학교병원 대장항문외과 전...
김은혜 2026년 02월 17일 -

경북 김천시 "영농 기초 귀농 교육 수강생 모집합니다"
경북 김천시가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영농 기초 귀농 교육 수강생을 모집합니다.모집 대상 1순위는 김천시에 주소를 둔 귀농 예정자나 신규 농업인, 2순위는 김천시로 귀농을 희망하는 다른 지역민입니다.교육은 3월 9일부터 4월 15일까지 12차례 하는데, 김천시 귀농과 농업 정책, 작목별 기초 영농 기...
서성원 2026년 02월 17일 -

'연패 탈출' 두고 맞대결 앞둔 가스공사…전반적인 우위, 4쿼터를 조심해야
2연패 팀끼리 만나는 설 당일 홈 경기에서 대구한국가스공사가 연패 탈출과 분위기 반전에 도전합니다.17일 오후 대구체육관에서 펼쳐지는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수원KT와의 시즌 5라운드 맞대결에서 가스공사는 직전 경기 아쉬운 한 점 차 패배를 극복하고 연패와 최하위 탈출을 동시에 노립니다.앞서 서울삼성과의 최...
석원 2026년 02월 17일 -

광역은 '꼴찌', 기초는 '전무'···대구·경북 생활임금 '공백'
◀앵커▶국민의힘 측에서 발의한 대구·경북 행정 통합 특별법안에 최저임금을 지키지 않아도 된다는 조항이 있는 것으로 확인돼 큰 반발을 사고 있는데요.사람답게 살기 위한 최소한의 임금인 생활임금에서도 대구는 전국 최저 수준입니다.일자리는 부족하고 생활임금마저 최저 수준이다 보니 떠나는 청년이 늘어나는 악순환...
조재한 2026년 02월 16일 -

장동혁 "배현진 중징계, 아동 인권과 관련된 문제" "대통령은 밤낮없이 융단폭격, 우리 의원님들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친한계' 배현진 의원이 당 윤리위로부터 당원권 정지 1년 징계를 받은 데 대해 "아동 인권과 관련된 문제"라고 설명했습니다.장 대표는 2월 16일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에 나와 "이것을 징계하지 않고 넘어간다면 국민의힘은 아동 인권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거나 무관심하다는 비...
윤영균 2026년 0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