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가 이란 전쟁의 여파로 급등한 무기질 비료 가격 인상분을 추경 예산안 편성에 앞서 긴급 지원합니다.
지원 규모는 총 69억 원이며, 농협을 통해 공급되는 비료 가격 상승분의 최대 80%를 사전 차감하는 방식입니다.
지원 대상은 최근 2년간 무기질 비료 구매 실적이 있는 농업 경영체입니다.
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4월 중동 지역 요소 가격은 3월보다 38%, 2025년 같은 달보다는 무려 172% 급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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