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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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원정 주중 3연전 나서는 삼성라이온즈···'양의 전쟁' 승자는?
시즌 첫 원정 주중 3연전에 나서는 삼성라이온즈가 시범경기부터 꾸준한 활약을 보여준 양창섭의 호투를 바탕으로 기선 제압을 노립니다.4월 7일 저녁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펼쳐지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타이거즈와의 시즌 첫 대결에서 삼성은 팀의 2026시즌 첫 승을 이끈 주역, 양창섭을 선발로 승리에 도전합니...
석원 2026년 04월 07일 -

대구·경북 아침 기온 떨어져···낮 기온 대구 14도
4월 7일 화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6.2도 등 영하 2도에서 영상 6도 분포로 전날보다 4~5도가량 떨어졌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14도 등 11도에서 15도의 분포로 전날과 비슷하겠습니다.수요일 오전부터는 대구·경북에 다시 비가 예보돼 ...
박재형 2026년 04월 07일 -

"이란, '2단계 중재안' 거부하고 '영구 휴전' 보장 제시"···이스라엘 "이란 지도자들을 계속 표적으로 삼겠다"
이란이 45일간의 휴전과 포괄적인 종전 합의라는 2단계 중재안을 거부했다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대신 영구 휴전 보장, 즉 사실상의 종전과 함께 제재 해제, 전쟁 피해 배상 등을 요구하는 역제안을 중재국에 보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특히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 통과에 대한 새로운 협정 체결도 요구했는...
윤영균 2026년 04월 07일 -

트럼프 "이란 전역 내일 밤 없앨 수 있어"···한국 등 동맹국 또 비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에 대해 "나라 전역을 하룻밤 만에 없앨 수 있으며, 그 밤은 내일 밤이 될 수도 있다"고 또다시 위협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각 4월 6일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의 대이란 군사작전에 대해 "누구도 본 적 없는, 믿기 어려울 정도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
윤영균 2026년 04월 07일 -

이재명 대통령 "무인기 유감" 말하자···김여정 "김정은, 솔직하고 대범한 사람의 자세라고 평가"
이재명 대통령이 '대북 무인기 침투 사건'에 대해 직접 북한을 향해 유감을 표명한 데 대해, 북한이 "솔직하고 대범한 사람의 자세"라고 밝혔습니다.북한 김정은 위원장 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4월 6일 저녁 조선중앙통신에 발표한 담화에서 "대통령이 직접 유감의 뜻을 표하고 재발 방지 조치를 언급한 것은 대단히 ...
윤영균 2026년 04월 06일 -

"명품 90% 할인"?···수천 명 몰렸는데 '가품' 논란
◀앵커▶최근 안동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규모 의류 할인 행사가 '가품 판매' 논란에 휩싸였습니다.유명 브랜드 제품을 파격적인 가격에 팔고 있다는 소식에 지난 주말에만 수천 명이 다녀갔는데, 품질에 의구심을 품은 소비자들의 신고가 접수되면서 경찰이 사실관계 확인에 나섰습니다.김경철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
김경철 2026년 04월 06일 -

'김부겸 바람' 올라탄다···민주당, 경북 공략 본격화
◀앵커▶민주당 깃발로 두 차례 경북도지사 선거에 도전했던 오중기 전 청와대 행정관이 세 번째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민주당은 대구의 김부겸 바람이 경북까지 넘어오도록, 김부겸-오중기 후보를 '단일팀'으로 부각하며 승부수를 띄운다는 전략입니다.홍석준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트▶오중기 전 청와대 행정관이 다시...
홍석준 2026년 04월 06일 -

산재와의 전쟁에도 2025년 92명 숨져···대구·경북 급증 '왜?'
◀앵커▶2025년 대구·경북에서만 92명이 일터에서 떨어지고, 맞고, 끼이거나 깔려 목숨을 잃었습니다.노동자 출신의 장관이 오고 산업재해와의 전쟁을 선포했지만 위험한 일터는 바뀐 게 없다는 지적입니다.손은민 기자입니다.◀리포트▶2025년 대구와 경북에서만 각각 19명, 73명의 노동자가 숨졌습니다.나흘에 한 명꼴로 산재...
손은민 2026년 04월 06일 -

대통령은 재정 늘어날 거라고 하는데···대구시 "고유가 피해 지원금에 쓸 돈이 없다"?
◀앵커▶정부가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서민들을 위해 지원금을 추경 예산안에 편성했습니다.하지만 심각한 재정난을 겪고 있는 대구시는 마냥 반길 수만은 없는 상황인데요.이미 빌려 쓴 재난 관리 기금을 갚을 여력도 없는데, 추가 재원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지역 주민에게 지급되...
박재형 2026년 04월 06일 -

대구 경찰, '아파트 부정 청약 당첨' 6명 송치···"노부모 동원 위장전입"
대구에서 위장 전입으로 아파트 청약에 당첨된 혐의를 받는 6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대구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30대 여성 등 6명을 주택법 위반 혐의로 송치했습니다.이들은 2025년 10월 진행된 대구 남구의 한 신축 아파트 분양권 청약에 참여하면서 무주택 세대 구성원 자격을 갖추기 위해 실제 살지 않는 곳...
손은민 2026년 04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