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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손+] 아는 만큼 극복한다 ‘췌장암’의 진단과 치료 ⑦고위험군이 유념할 증상은?
소화 효소를 분비하고 혈당을 조절하는 ‘췌장’은 우리 몸속 깊은 곳에 있어 조기 발견이 어렵고 낮은 생존율을 보이면서 ‘침묵의 암’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췌장암의 위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생존율을 높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칠곡경북대학교 병원 간담췌외과 전문의 전현정 교수와 알아봅니다.[오서윤 아나운서]췌...
김은혜 2026년 01월 01일 -

[목요논박] 지방선거 앞두고 공천룰 고심···‘당심 비중’이 관건
Q. 각종 정치, 사회 이슈를 두 분의 논객과 짚어보는 시간입니다. 박재일 영남일보 논설실장 나오셨고요. 안녕하십니까?[박재일 영남일보 논설실장] 네, 안녕하세요?Q. 천용길 시사평론가도 나와 계십니다. 안녕하십니까?[천용길 시사평론가]네, 안녕하십니까?Q. 2026년 새해 밝았습니다. 두 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
양관희 2026년 01월 01일 -

[만평] 포항시, 구도심 빈 건물 청년창업 공간으로 제공
포항의 대표 상권이었던 중앙상가의 공실률이 50%에 육박하자 포항시가 장기간 비어 있던 상가를 건물주의 동의를 얻어 창업 공간으로 리모델링해 청년들에게 무상 임대하고 있는데요, 또 다른 도시에서 전입하는 청년 창업가에게는 주거 비용도 지원하기로 했는데요.이강덕 포항시장 "적은 주거 비용으로 도심에서 거주하...
보도국장 2026년 01월 01일 -

[만평] 2026년 병오년 새해, 힘들지만 대구·경북 힘 합쳐 도약하는 한해 만들어 나가야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애청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붉은 말의 해'를 뜻하는 병오년에 대구와 경북에는 대구·경북 신공항 건립, 대구 취수원 이전을 비롯한 지역의 미래 먹거리가 달린 핵심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추진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는데요.이만규 대구시의회 의장 "새해에는 현장의 변화...
보도국장 2026년 01월 01일 -

[만평] 통합 돌봄서비스 시행 석 달 남았지만···준비 미흡 우려 목소리 곳곳에서 나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과 장애인 등에게 통합 의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 돌봄이 2026년 3월 말 전국적으로 시행되는데요, 그런데 제도 시행을 석 달 앞둔 지금까지도 예산과 인력, 협력 체계 등 준비가 미흡하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곳곳에서 나오고 있는데요.은재식 우리복지시민연합 사무처장 "대구·경북...
보도국장 2026년 01월 01일 -

새해부터 영하권 한파 기승…바람도 강해
2026년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오늘 맑은 날씨가 예상돼 해돋이 보시기 좋겠는데요.다만 새해부터 영하권 한파가 기승입니다.현재 봉화와 경북 북동 산지에는 한파경보가, 대구와 경북 북부를 중심으로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이고요.오늘 아침 대구의 기온 -6도, 안동 -10도, 포항 -5도로 대부분 지역에서 기온이 큰 폭...
유하경 2026년 01월 01일 -

성적은 최하위였지만, 객단가 1위 차지한 대구FC···평균 관중 6위
최하위라는 성적표와 함께 K리그2 강등이 결정됐지만, 대구FC가 관중 동원과 객단가에서는 좋은 모습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프로축구연맹이 12월 31일 발표한 2025시즌 K리그 입장 수익과 1인당 입장 수입인 객단가에서 전체적인 상승세를 보인 가운데 대구FC가 가장 높은 객단가를 기록했습니다.총 입장 수익 3...
석원 2026년 01월 01일 -

[현장 연결] 2026 ‘붉은 말의 해’ 기운 받으세요
◀앵커▶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새로운 한 해의 시작을 알리는 첫해를 맞이하기 위해 대구와 경북 곳곳의 해맞이 명소에는 이른 새벽부터 많은 시민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데요.대구 동구 해맞이공원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현장 분위기 살펴보겠습니다.도건협 기자, 전해주시죠.◀기자▶네, 저는 ...
도건협 2026년 01월 01일 -

통합 돌봄 전면 시행 3개월 앞으로···돌봄 공백·불평등 우려
◀앵커▶2026년 3월 27일부터 전국적으로 통합 돌봄이 전면 시행됩니다.제도 시행을 석 달 앞둔 가운데 예산과 인력, 협력 체계와 같은 준비가 미흡한 건 아닌지 걱정이 많은데요.돌봄 공백으로 이어지는 일은 없어야겠습니다.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장애인 등에게 통합 의료·복지 ...
박재형 2025년 12월 31일 -

"아프고 힘든 일 많았지만"···굿바이 2025년
◀앵커▶연초부터 '다사다난'했던 2025년의 마지막 해가 저물었습니다.12월 31일 시민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새해를 맞이할 준비를 했는데요.어떤 마음인지 들어봤습니다.손은민 기자입니다.◀기자▶돌아보면 2025년도 참 녹록지가 않았습니다.◀곽순조 대구 서문시장 상인▶"사는 게 너무 힘들었던 ...
손은민 2025년 12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