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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2026년 병오년 새해, 힘들지만 대구·경북 힘 합쳐 도약하는 한해 만들어 나가야

보도국장 기자 입력 2026-01-01 08:30:00 조회수 50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애청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붉은 말의 해'를 뜻하는 병오년에 대구와 경북에는 대구·경북 신공항 건립, 대구 취수원 이전을 비롯한 지역의 미래 먹거리가 달린 핵심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추진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는데요.

이만규 대구시의회 의장 "새해에는 현장의 변화가 구체적 성과와 실적으로 이어지는 큰 도약의 해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붉은 말이 천리를 달리듯 더 큰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야 합니다"라는 신년사를 전했어요.

네, 새해 대구·경북이 헤쳐나가야 할 과제들이 만만치 않지만 서로 힘을 합쳐 해결해 나가며 도약하는 한 해로 만들어 나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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