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의 대표 상권이었던 중앙상가의 공실률이 50%에 육박하자 포항시가 장기간 비어 있던 상가를 건물주의 동의를 얻어 창업 공간으로 리모델링해 청년들에게 무상 임대하고 있는데요, 또 다른 도시에서 전입하는 청년 창업가에게는 주거 비용도 지원하기로 했는데요.
이강덕 포항시장 "적은 주거 비용으로 도심에서 거주하면서 스타트업이나 창업 활동을 해나감으로써 우리 구도심을 청년들이 살려 나가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라며 빈 상가 활용 방안을 다양하게 넓혀 나가겠다고 했어요.
네, 수도권으로 빠져나가는 청년 인구를 끌어들이고 위축되고 있는 지역 도심 상권도 살리는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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