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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동해안 제조업 업황BSI '22' 역대 최저
경북 동해안 제조업 경기가 갈수록 나빠져 코로나19에 따른 경제 타격이 현실화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포항본부가 경북동해안 법인기업 292곳을 조사한 지난달 제조업 업황BSI는 '22'로 전달보다 5포인트 더 떨어지면서 지난 2013년 통계조사를 시작한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전국 제조업 평균의 절반에도 못 미치...
김기영 2020년 07월 10일 -

수창청춘맨숀 운영 수탁기관 공개 모집
대구시는 청년 예술 복합 문화공간인 수창청춘맨숀을 운영할 수탁기관을 공개 모집합니다. 대구 문화예술 관련 기관·단체는 오늘부터 오는 23일까지 시 문화예술정책과에 응모·접수할 수 있습니다 2018년 9월 민간 위탁으로 전환한 수창청춘맨숀은 창의적이고 실험적인 청년예술가 육성, 시민예술교육 등으로 대구예술발전...
박재형 2020년 07월 10일 -

출입명부 없이 유흥주점 운영 업주·손님 수사
코로나 19 확산을 막기 위해 정부가 한 고위험시설 운영제한조치를 위반한 유흥주점 업주와 손님이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달 29일 자신의 유흥주점에 전자출입명부나 수기 출입자명부를 만들지 않고 증상도 확인하지 않은채 손님 두 명을 출입시킨 혐의로 북구보건소에 의해 고발당한 36살 A씨를 수...
양관희 2020년 07월 09일 -

경주시의회, 진상조사와 재발 방지 촉구
고 최숙현 선수 사건과 관련해 경주시의회는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직장 운동선수의 인권침해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재발 방지 대책을 경주시에 촉구했습니다. 또 가해자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통해 엄중 처벌할 것을 수사기관에 요구했고, 6명의 의원으로 진상규명·재발 방지 대책반을 구성해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임재국 2020년 07월 09일 -

R]경북 단체장 9명 다주택자..
◀ANC▶정부가 중앙부처는 물론이고 지자체의 고위 공직자 다주택 현황도 파악하고 있습니다.그래서 올해 재산등록 현황을 살펴봤더니,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아홉채, 경북도내 시장·군수 23명 가운데 9명은 두 채 이상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홍석준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전우헌 경제부지사는 ...
홍석준 2020년 07월 09일 -

R]한국게이츠 문제, 대구시,민주당 책임져야
◀ANC▶노동자와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공장 폐쇄를 결정한대구 달성공단의 한국게이츠 대구공장 소식 지난주에 전해드렸는데요.그런데 문제가 발생한 지 열흘이 넘어가는데도 대구시와 집권여당인 민주당은별다른 대책을 내놓지 못한 채 무책임한 모습만 보이고 있습니다.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미...
이상원 2020년 07월 09일 -

김부겸 "8·29 전당대회 당 대표 출마 공식 선언"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전 의원이 당 대표 경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김 전 의원은 "2년 당 대표 임기를 채워서 정권을 재창출하는 대표가 되겠다"며 '7개월 당 대표가 될 것'이라는 비판을 받는 이낙연 후보와의 차이점을 강조했습니다. "영남 출신인 본인이 당 대표가 되면 영남 300만표를 책임지겠다"며 "이낙연 의...
박재형 2020년 07월 09일 -

[반론보도]「감사대상자가 셀프 감사?...」관련
지난 2020년 5월 31일자 MBC 뉴스데스크 및 2020년 6월 1일자 대구MBC 뉴스투데이 「감사 대상자가 셀프 감사? "고양이에게 생선 맡기기"」제하의 보도와 관련해,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 직원 동호회원 15명은 "동호회 회원 중 한 명은 상수도사업본부 경영감사과 소속은 맞지만 감사업무를 담당하지는 않았고, 대구시 공무...
2020년 07월 09일 -

7/9(목)데스크 오늘의 뉴스
긴급 생계자금 번복에 번복..행정 불신 커져 가해 선배 양심 선언..속속 드러나는 진실 경주시의회, 철저한 진상 조사·재발 방지 촉구 한국게이츠 문제 "대구시·정치권 무책임" 경북 시장·군수 9명 다주택자..경제부지사는 9채 보유 출입명부 없이 유흥주점 운영 업주·손님 수사 상반기 이송 질병환자 10명 중 2명 코로나1...
손정민 2020년 07월 09일 -

R] 가해 선배 양심 선언..속속 드러나는 진실
◀ANC▶고 최숙현 선수와 관련해 폭력 행사를 부인하던 남자 선배가 돌연 양심 선언을 했습니다. 후배인 최숙현 선수를 폭행했고, 감독과 주장이 때리는 장면도 목격했다고 털어놨는데, 자신도 감독에게 맞았다면서자신 역시 폭행 피해자라고 주장했습니다. 박성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고 최숙현 선수가...
박성아 2020년 07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