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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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군위군, 법적 대응 나선다
◀ANC▶국방부가 우여곡절 끝에 대구 경북 통합신공항 이전 후보지로군위·의성 공동후보지의 손을 들어줬지만아직 문제가 다 풀리지 않았습니다.공동후보지가 자격을 갖추려면,군위군이 유치신청을 해야 하기 때문에군위군을 설득하도록 4주간 시간을 줬는데요.군위군은 공동 후보지로는유치 신청을 하지 않겠다며,법적 ...
한태연 2020년 07월 06일 -

R]마스크 나노필터 2차 기자회견...공방 가열
◀ANC▶대구 학생들에게 지급된 마스크 나노 필터에서유해 물질이 검출됐다는 주장과 관련해공방이 확산하고 있습니다.문제 제기한 시민 단체와 마스크 생산 업체가서로 엇갈린 주장을 하고 있는데,대구시가 객관적인 검증에 나서야 한다는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대구 참여...
박재형 2020년 07월 06일 -

주차된 화물차 뒤로 밀리면서 상가 덮쳐
오늘 오후 2시 20분 쯤 경북 경산시 진량읍의 한 상가 앞에 주차돼 있던 15톤 화물차가 뒤로 밀리면서 상가를 덮쳤습니다. 사고 당시 상가는 영업을 하지 않고 있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를 상대로 주차 제동장치를 제대로 체결했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양관희 2020년 07월 06일 -

검찰, 고 최숙현 선수 특별 수사팀 편성
검찰이 고 최숙현 선수 가혹 행위 사건을 맡을 특별 수사팀을 편성했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은 기존 수사팀을 확대해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을 팀장으로 검사 4명과 전문 수사관 5명 등 모두 14명으로 특별수사팀을 편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피해자 지원팀을 구성해 유족 심리 치료와 범죄피해 구조금 등을 포함한 ...
윤영균 2020년 07월 06일 -

7/6(월)데스크 오늘의 뉴스
코로나19 '음성'을 '양성'으로 오판.. 대구시 잘못 사과 연기학원 확진환자 다중이용시설 방문.. 방역당국 긴장 대구 의료진 수당 추경 반영..'역부족' 우려도 마스크 나노필터 2차 기자회견... 공방 가열 단독 후보지 탈락..군위군 "법적 대응하겠다" 검찰, 고 최숙현 선수 특별 수사팀 편성 경북도내 학교 운동부 폭력실...
손정민 2020년 07월 06일 -

R] 피해 부모들 "뻔뻔한 거짓말에 분노"
◀ANC▶국회에서는 철인 3종 경주시청팀의 고 최숙현 선수 사망 사건과 관련해 동료 피해자들의 증언이 있었는데, 이에 대해 가해자들로 지목된 당사자들은 혐의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최숙현 선수의 부모 등 피해자 가족들은증거가 차고 넘치는데도 가해자들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며 크게 분노했습니다. 박성아 기자가 ...
박성아 2020년 07월 06일 -

연기, 무용 등 예체능 학원 강사 전수 검사
대구시가 연기학원에서 코로나19 확진환자 10명이 발생하자 예체능 계열 학원 종사자를 전수 검사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교육청과 학원연합회의 협조를 얻어 연기와 연극, 댄스, 국악 등 예체능 계열 학원 80여 곳을 대상으로 빠른 시일 안에 검사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증상이 있는 학원생들도 모두 검사할 계획이라...
윤태호 2020년 07월 06일 -

대구·경북 해외유입 3명 추가 확진
대구와 경북에서 해외 입국자 3명이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질병관리본부와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3일와 4일 입국한 외국인이 동대구역 워크스루 선별진료소 검사 결과 어제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기존 확진 환자 2명이 검사 오류로 재검사한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아 오늘 0시 기준 누적 확진 환...
2020년 07월 06일 -

대구FC, 광주FC에 4:2로 역전승
프로축구 대구FC가 광주FC에 4대 2로 역전승했습니다. 어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 원, 10라운드 경기에서 대구는 전반 24분 광주에 골을 허용했지만, 후반 4분 정승원의 패스를 받은 김대원이 동점골을 터트리면서 전세 역전에 성공했습니다 오랜만에 선발 출전한 데얀이 후반 5분과 8분에 연속골을 터...
김은혜 2020년 07월 06일 -

R]재검사 안해 코로나19 양성 오판
◀ANC▶[남]대구에서 코로나19 검사 과정의 잘못으로'음성'인 사람을 '양성'으로 판정하는 어이없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애꿎은 사람 2명이 병원에 격리됐고,학교도 급히 등교 중지를 하는 등 여러 피해가 났습니다.[여]대구시가 잘못을 인정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했습니다.윤태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윤태호 2020년 07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