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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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중학교 1/3 등교.. 생활치료센터 재가동
◀ANC▶오늘부터 대구와 경북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도 2단계로 격상됐습니다.거리두기 단계가 바뀔 때마다 학교 등교 기준도 바뀌는데요. 올해 들어 벌써 11번째입니다. 경증 환자가 입원하는 생활치료센터도 석 달여 만에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홍석준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안동의 한 중학교 1학년 교실...
홍석준 2020년 12월 08일 -

R]물산업 한다더니..대구상수도사업본부장 자격'논란'
◀ANC▶[남]올해 여름 수돗물 유충 사태가 터지고 나서 환경부가 전국의 지자체에 보통 상수도사업본부장이 맡는 수도시설관리자를 법이 정한 요건대로 임명하라고 공문을 보냈습니다.그런데, 대구시가 이를 무시하다가과태료 300만 원 처분을 받았습니다.[여]대구상수도사업본부장은 관용차를 사적으로 이용했다는 의혹...
양관희 2020년 12월 08일 -

대구 9개 시민단체 "팔공산 구름다리 설치 철회하라"
대구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참여연대, 환경운동연합 등 대구지역 9개 시민단체는 "대구시와 시의회가 법 절차를 무시한 팔공산 구름다리 설치를 철회하라"고 주장하며 5가지를 요구했습니다. 시민 공청회를 열 것, 지방채 40억 원 증액에 대한 행정 예고, 특정 공사 방법이 적시된 발주 배경 공개, 동화사 토지 임대 결...
권윤수 2020년 12월 08일 -

경북 지자체, 연말연시 행사 취소·온라인 대체
코로나19가 재확산되면서 경북도내 자치단체들이 연말과 신년 행사를 취소하고 있습니다. 포항시는 연초 최대 행사인 포항 호미곶 해맞이 축전을 취소했으며 구미시와 상주시, 영양군, 청송군 등도 제야의 종과 신년 해맞이 행사를 취소했습니다. 안동과 영주시도 연말연시 행사를 취소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고 있습니다. ...
조동진 2020년 12월 08일 -

아파트 우편함 마스크 절도‥ 벌금 4백만 원
대구지방법원은 지난 2월 28일 대구시 북구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세대별 우편함에 넣어 뒀던 마스크 60여 장, 14만 원어치를 훔친 혐의로 기소된 50대에게 벌금 4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 50대는 마스크를 훔치기 위해 주민을 따라 아파트 공동 출입문을 통과한 것으로 조사돼 주거 침입 혐의로도 재판을 받았습...
윤영균 2020년 12월 08일 -

대구 100대기업, 매출액 1위는 대구은행
대구상공회의소가 지난해 매출액 기준 대구 100대 기업의 실적을 조사한 결과 대구은행이 2조 6천280억 원의 매출액을 기록해 1위를 차지했습니다. 주식회사 에스엘이 매출액 1조 4천570억 원, 대성에너지 주식회사 7천739억 원으로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습니다. 최근 3년간 업종 분포는 제조업과 유통·서비스업, 건설업...
이상원 2020년 12월 08일 -

아파트 우편함 마스크 절도‥ 벌금 4백만 원
대구지방법원은 지난 2월 28일 대구시 북구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세대별 우편함에 넣어 뒀던 마스크 60여 장, 14만 원어치를 훔친 혐의로 기소된 50대에게 벌금 4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 50대는 마스크를 훔치기 위해 주민을 따라 아파트 공동 출입문을 통과한 것으로 조사돼 주거 침입 혐의로도 재판을 받았습...
윤영균 2020년 12월 08일 -

대구 100대기업, 매출액 1위는 대구은행
대구상공회의소가 지난해 매출액 기준 대구 100대 기업의 실적을 조사한 결과 대구은행이 2조 6천280억 원의 매출액을 기록해 1위를 차지했습니다. 주식회사 에스엘이 매출액 1조 4천570억 원, 대성에너지 주식회사 7천739억 원으로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습니다. 최근 3년간 업종 분포는 제조업과 유통·서비스업, 건설업...
이상원 2020년 12월 08일 -

낮 최고 5~8도 '쌀쌀'..내일 아침 추위 절정
대구·경북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찬바람이 불면서 춥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대구 8도, 안동 7도 등 5도에서 8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1도에서 3도가량 낮겠습니다. 포항, 경주 등 경북 동해안과 북동 산지에는 일주일 넘게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대부분 '보통' 수준을 보이고 있습...
손은민 2020년 12월 08일 -

대구 9개 시민단체 "팔공산 구름다리 설치 철회하라"
대구지역 9개 시민단체가 팔공산 구름다리 설치를 철회하라며 공동 성명서를 냈습니다. 대구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참여연대, 환경운동연합 등은 "대구시와 시의회가 법 절차를 무시한 팔공산 구름다리 설치를 철회하라"고 주장하며 5가지를 요구했습니다. 시민공청회를 열 것, 지방채 40억 원 증액에 대한 행정 예고, ...
권윤수 2020년 1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