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경북대 총장 1순위 홍원화, 2순위 권오걸 선정
오늘 치러진 19대 경북대학교 총장 임용후보자 선거에서 9명의 후보 가운데 1순위에 홍원화 교수가, 2순위에 권오걸 교수가 선정됐습니다. 2차 투표까지 진행된 이번 투표에서 홍 후보자는 54%, 권 후보자는 34%의 득표율을 기록했습니다. 8년 만에 직선제로 치러진 이번 선거에는 학생과 교수, 교직원 등 2만 9천여 명이 ...
한태연 2020년 07월 15일 -

7/15(수) 뉴스데스크 주요 뉴스
황당한 업무추진비 사용.. 2분 만에 고기 18만 원어치 먹기 대구만 백선엽 추모 요구..교육 목적 두고 논란 대구 출신 입양인.. "부모님 찾고 싶어요" 영풍 토양정화 7.9% '저조'.."내년이 기한인데" 경북대 총장 선거..1순위 홍원화, 2순위 권오걸 "총장 당선인은 강사 교권 확립방안 마련하라" "경산시의회 의장선거 돈 ...
이태우 2020년 07월 15일 -

대구 달서구 상화로 지하터널 건설
하루 교통량이 6만 대에 달해 정체가 심한 대구시 달서구 상화로 일부 구간에 지하터널이 생깁니다. 미래통합당 윤재옥 국회의원은 달서구 월곡네거리에서 유천네거리까지 3.9km 구간을 고가도로가 아닌 지하터널로 건설하는 입체화 사업이 기획재정부 총사업비 심의회를 통과해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총사업비가 당초보...
윤태호 2020년 07월 15일 -

코로나19 사태 속 방화 건수·인명 피해 증가
올해 상반기 방화 발생 건수와 인명피해가 지난해보다 늘었습니다. 대구소방안전본부가 발표한 올해 상반기 화재 발생 현황에 따르면, 대구에서 25건의 방화가 발생해 지난해 11건보다 2배 이상 늘었습니다. 인명피해도 2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쳐 지난해보다 7명 늘었습니다. 소방안전본부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와 우...
윤태호 2020년 07월 15일 -

대구·경북 이틀째 코로나19 추가 확진 없어
대구와 경북에서 이틀째 코로나19 추가 확진환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의 코로나19 누적 확진환자는 6천 927명, 경북은 천 393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지역에서 확진 판정을 받거나 다른 시·도에서 이관돼 대구시가 관리하는 7천 21명 가운데 6천 817명이 완치됐고, 17명은 병원에, 1명은 생활치료센터에 ...
윤태호 2020년 07월 15일 -

국제 그린에너지 엑스포 개막
코로나19로 연기했던 제17회 국제 그린에너지 엑스포가 개막했습니다 모레까지 사흘 동안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26개 나라의 신재생 에너지 기업 140개 사가 500개 부스에서 신기술과 신제품을 선보이고, 세계 10대 태양전지와 태양전지 패널 기업 중 7개 사가 참여했습니다. 코로나19로 전시회에 참가하지 못한 중국과 ...
윤태호 2020년 07월 15일 -

코로나 19 추가 확진 환자 '0'
대구·경북 지역에서 코로나 19 확진 환자가 추가로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오늘 오전 0시 기준, 대구의 코로나 19 누적 확진 환자는 어제와 같은 6천 927명입니다. 전국 3개 병원에 17명이 입원 치료를 받고 있고, 1명은 집에서 대기하고 있습니다. 경북의 코로나 19 누적 확진 환자는 어제와 같은 천...
박재형 2020년 07월 14일 -

경주시청 감독·주장 집 압수수색..곧 소환조사
경북지방경찰청은 고 최숙현 선수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경주시청 트라이애슬론팀 김 모 감독과 장 모 주장 선수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12일 영장을 발부받아 김 감독과 장 선수의 주거지에서 차량과 휴대전화 등을 압수해 분석하고 있다고 밝혔는데, 조만간 이들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
양관희 2020년 07월 14일 -

R]재난지원금으로 반짝 매출..후속대책 시급
◀ANC▶[남]정부가 최대 100만 원까지 지급한 긴급재난지원금. 이미 다 쓰신 분도 있을 테고,아직 남은 분도 있을 텐데요.[여]골목 상권의 매출은 잠시 지난해 수준을 회복했다가지원금이 소진돼 가면서 다시 떨어지고 있어 후속 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대구에서 코로나1...
윤태호 2020년 07월 14일 -

R]보건소장 6개월째 공석.."지역에 공공 의사 없다"
◀ANC▶코로나 19 확산으로 지역 내 공공 병상도 의료진도 태부족인 현실이 드러났습니다.정부가 의대 정원을 늘려서 지역과 공공 분야의 의료 공백을 해소하겠다는 안을 내놨는데,우려의 목소리도 큽니다.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대구 동구의 보건소장 자리는6개월 넘게 비어 있습니다.코로나 19 확산 직전...
손은민 2020년 07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