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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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확진' 수험생 긴급 수송.. 코로나 19 속 수능
◀ANC▶[남](앞서도 관련 소식이 있었습니다만)코로나19 유행으로 한 차례 미뤄진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오늘 치러졌습니다.어젯밤 확진 판정을 받고 밤새 150여km를 달려 타지의 격리 병실에서시험을 본 학생도 있었는데요.[여]먼저, 예년과는 달랐던 대구와 경북지역 시험장의 풍경을손은민 기자가 전해드립니...
손은민 2020년 12월 03일 -

R]시인 이상화가 선물한 10폭 병풍 공개
◀ANC▶대구 출신의 민족 저항시인 이상화 시인이 역시 대구 출신인 독립운동가에게 선물한10폭짜리 병풍이 88년 만에 공개됐습니다.일제 강점기 항일 민족정신이라는 공감대를 갖고 교류했던 대구 근대 인물들의 관계를 알 수 있는 소중한 작품이기도 한데요.병풍을 소장해온 독립운동가의 후손이이 작품이 있어야할 곳...
윤태호 2020년 12월 03일 -

데스크 주요 뉴스 12/3
확진 수험생 긴급 수송‥ 예년과는 달랐던 수능 풍경 코로나19 유증상 수험생‥ 대구 3명, 경북 11명 자가격리 수험생 13명‥지정 시험장에서 수능 응시 대구·경북서 수험생 30명, 경찰 도움받아 시험 장 이동 정체불명의 KAL 858기 탑승객‥그는 누구인가? '갓갓' 문형욱 재판 재개‥ 추가 구속영장 발부 코로나19 신규 확진‥ ...
이태우 2020년 12월 03일 -

R]응시자↓ 결시율↑ ‥ "지난해와 비슷"
◀ANC▶수능 난이도에 대해입시 전문가나 교사들은 지난해 수능과 대체로 비슷했다는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다만 응시자가 역대 최저 수준이어서등급 사이 인원이 줄면서수능 최저 학력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수험생이 늘어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수능을 마친 수험생들의 표...
한태연 2020년 12월 03일 -

대구시 정정·반론보도 소송‥ 대구MBC 승소
대구지방법원은 대구시가 대구문화방송 라디오 뉴스프로그램인 '뉴스대행진' 보도 내용에 대해 제기한 정정보도 및 반론보도 청구소송을 기각하고, 원고 패소 판결했습니다. 소송 비용도 대구시가 부담하도록 했습니다. 재판부는 보도 내용 중 "12일만에 코빼기를 내민 권영진 대구시장"이라는 부분은 대구시가 정정보도를 ...
도건협 2020년 12월 03일 -

올해 수능 부정행위 대구 5명, 경북 3명 적발
오늘 수능에서 부정행위로 적발된 수험생이 대구 5명, 경북 3명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4교시 탐구영역 응시 절차를 위반한 경우가 대구와 경북 3명씩 6명이었고, 반입 금지 물품을 소지했거나 시험이 끝났는데도 답안지를 작성한 수험생이 각각 한 명씩 적발됐습니다. 이 밖에도 경북에서는 수험생 한 명에 대한 부정행위...
한태연 2020년 12월 03일 -

코로나 19 유증상 수험생 14명
수능 시험장에서 코로나19 의심 증상을 보인 수험생이 대구와 경북에서는 14명 나왔습니다. 대구와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오늘 아침 발열 체크 과정에서 대구에서는 3명, 경북에서는 포항 4명, 경주 3명, 김천 2명, 안동·영주 각각 1명이 의심 증상을 보여 별도 시험실에서 수능을 보고 있습니다. 김천에서 확진 판정을 받...
한태연 2020년 12월 03일 -

코로나19 신규 확진‥ 대구 3명, 경북 11명
코로나19 신규 환자가 대구에서 3명, 경북에서 11명 더 나왔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영남대, 경북대 등에서 확진 사례가 이어진 국악강습 관련 확진 환자의 접촉자인 남구 주민 2명과 감염 경로가 밝혀지지 않은 북구 주민 1명이 신규 확진됐습니다. 경북 신규 환자 11명 중 1명은 해외 유입이고, 10명 가운데 5명은 포항...
권윤수 2020년 12월 03일 -

대구경북 수험생 30명, 경찰 도움받아 입실
수능일인 오늘 경찰이 순찰차와 오토바이로 수험생들의 입실을 도왔습니다. 대구와 경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오늘 오전 7시 반쯤 대구 상인고가교 근처에서 경찰관이 지각을 걱정하던 수험생을 오토바이로 시험장까지 태워줬습니다. 오전 7시 50분쯤에는 경찰관이 시험장에 잘못 온 수험생을 사대부고에서 경신고까지 수송...
양관희 2020년 12월 03일 -

비대면 악용 개인정보만으로 보이스피싱 주의
금융기관 비대면 서비스를 악용해 개인정보만으로 이뤄지는 보이스피싱이 대구에서 처음 발생했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0월 말 자영업자 A씨는 대출을 해준다는 은행 사칭 문자메시지를 받고 연락한 뒤 상담원 말을 믿고 신분증과 통장, 신용카드를 사진으로 찍어 보냈습니다. 보이스피싱 조직은 이 개인정...
양관희 2020년 1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