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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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동료 선수도 '맞았다' 고소‥감독 직위 정지
◀ANC▶ [남] 고 최숙현 트라이애슬런 선수 사건과 관련해 동료 선수도 같은 피해를 주장하며 검찰에 오늘 고소장을 접수했습니다. [여] 경주시 체육회는 인사위원회를 열어 뒤늦게 감독을 직무를 정지시켰는데, 가해자를 엄중 처벌하라는 청와대 국민청원에는 하루만에 3만 여명이 참여했습니다. 박성아 기자가 보도합니...
박성아 2020년 07월 02일 -

경명여고 학생 다니던 연기학원에서 집단감염
대구 경명여고 3학년 학생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이 학생이 다니던 연기학원에서 코로나 19 집단감염이 발생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이 학생이 다니던 대구 중구 소재 연기학원 접촉자들을 검체 검사한 결과 재수생과 고등학생 등 7명이 집단감염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방역당국은 누가 먼저 감염됐는지...
도건협 2020년 07월 02일 -

“우리는 아직 할 일이 남았습니다. ‘그 사람들’의 죄를 물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국민청원 하루에만 6건 이상, 관계자 엄벌 요구해“지난 26일 23살의 어린 선수가 그 꿈을 펼쳐보기 전에 하늘에 별이 되어 떠났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아직 할 일이 남았습니다. 어머니에게 마지막으로 보낸 메시지에 나온 '그 사람들'의 죄를 물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7월 2일 故 최숙현 선수 사건 관련 국민청원 1) 故 ...
2020년 07월 02일 -

고3 수험생 포함 코로나19 확진자 3명 추가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과 해외 입국자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질병관리본부와 대구시에 따르면, 대구 경명여고 3학년 A 양이 인후통 등의 증상으로 북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으로 나와 대구의료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달 29일 카자흐스탄에서 입국한 30대 남성과 지난...
윤태호 2020년 07월 02일 -

경명여고 원격 수업 전환
대구 경명여고 3학년 학생 한 명이 어젯밤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학교 전체가 원격 수업으로 전환됐습니다. 이 학교 고3 학생 220여 명과 3학년 수업에 참여한 교사 40여 명 등 260여 명은 오늘 학교에 설치된 이동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검사를 받았습니다. 전교생 670여 명은 방역 지침에 따라 내일까지 원격 수...
한태연 2020년 07월 02일 -

대구시, 풍수해 보험료 지원
대구시가 풍수해 보험료를 지원합니다. 이에 따라 소득 수준에 따라 최대 92%까지 풍수해 보험료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주택과 온실뿐 아니라 소상공인의 상가나 공장도 풍수해 보험에 가입할 수 있고, 전파나 반파, 침수 등의 피해가 났을 때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국내 5개 민영보험사를 통해 직접 가입해도 되고, 행...
윤태호 2020년 07월 02일 -

다사-왜관 광역도로 건설공사 착공
다사와 왜관을 잇는 광역도로 공사가 시작됩니다. 대구시는 오는 2026년까지 2천3백여억 원을 들여 대구시 달성군 다사읍 서재리에서 성서5차산업단지와 하빈을 경유해 칠곡군 왜관읍 금남리까지 가는 길이 9.6km, 왕복 4차로 도로를 만들 계획입니다. 대구시는 내년 말 완공 예정인 대구 외곽순환도로 다사나들목과 연결돼...
윤영균 2020년 07월 02일 -

한적한 해수욕장 25선 선정‥'숨은 진주' 해변
해양수산부는 인파가 북적이고 유명한 해수욕장보다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면서 피서를 즐길수 있는 한적한 해수욕장 25곳을 선정했습니다. 경북 동해안에서는 영덕 경정해수욕장과 장사해수욕장, 울진 기성망양해수욕장 등 3곳이 선정됐고, 저마다 해안선을 따라 조용하고 아름다운 풍경을 품고 있습니다. 해수부는 코로나1...
박상완 2020년 07월 02일 -

고3 수험생 포함 코로나19 확진자 3명 추가
대구에서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과 해외 입국자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질병관리본부와 대구시에 따르면, 대구 경명여고 3학년 A 양이 어젯밤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A 양은 인후통 등의 증상으로 북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검사를 받았고, 양성으로 나와 대구의료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
윤태호 2020년 07월 02일 -

경명여고 3학년 1명 확진 판정...원격 수업 전환
대구 경명여자고등학교 3학년 학생 한 명이 어젯밤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학교 전체가 원격 수업으로 전환됐습니다. 이 학교 고3 학생 220여 명과 3학년 수업에 참여한 교사 40여 명 등 260여 명은 오늘 학교에 설치된 이동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검사를 받았습니다. 전교생 670여 명은 방역 지침에 따라 내일까지...
한태연 2020년 07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