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인파가 북적이고 유명한 해수욕장보다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면서 피서를 즐길수 있는
한적한 해수욕장 25곳을 선정했습니다.
경북 동해안에서는
영덕 경정해수욕장과 장사해수욕장,
울진 기성망양해수욕장 등 3곳이 선정됐고,
저마다 해안선을 따라
조용하고 아름다운 풍경을 품고 있습니다.
해수부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올 여름에 국민들이 한적한 해수욕장을 찾는 등
해수욕장 입장 후에도 개인방역과 거리두기를
꼭 지켜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