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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의회, 진상조사와 재발 방지 촉구

임재국 기자 입력 2020-07-09 21:30:04 조회수 6

고 최숙현 선수 사건과 관련해
경주시의회는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직장 운동선수의 인권침해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재발 방지 대책을
경주시에 촉구했습니다.

또 가해자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통해
엄중 처벌할 것을 수사기관에 요구했고,
6명의 의원으로 진상규명·재발 방지 대책반을 구성해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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