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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땅값 대구 0.68%, 경북 0.34% 상승
지난 2분기 대구의 땅값이 0.68%, 경북은 0.34%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설교통부가 발표한 2분기 지가변동률 자료에 따르면, 대구에서는 수성구와 달서구의 땅값이 상대적으로 더 많이 올랐습니다. 수성구는 수성2·3·4가와 파동 등 재개발 재건축이 진행되는 곳과 선호 학군 지역을 중심으로 땅값이 올랐고, 달서구는...
2020년 07월 25일 -

해외유입 누적 확진환자, 대구는 79명
지난 3월 하순 이후 코로나 19 해외 유입 사례로 분류돼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이 대구는 79명에 이릅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정부가 3월 22일부터 어제까지 통보한 해외 입국자 만 347명 가운데 만 312명을 진단 검사를 한 결과, 만 180명이 음성, 79명이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동대구역 워킹스루 선별진료소에서 확진 받...
박재형 2020년 07월 24일 -

'팀킴' 또 다른 비위 진정..경북도 심층조사
평창동계올림픽 컬링 은메달 '팀킴'이 최근 국회에서 경북체육회 내 '팀킴 사태' 관련자 처벌을 촉구한 것과 관련해 경상북도가 심층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경북도 문화체육국 관계자는 '팀킴'이 기존에 거론됐던 내용과는 다른 형태의 비위 의혹을 제기해 와, 일부는 대한체육회에 이첩하고 경북체육회 관련 내용은 조사를...
이정희 2020년 07월 24일 -

R]수익 없어도 월 900만원..최소보장임대료 부담
◀ANC▶[남]코로나 19 사태로 매출이 급감하면서 많은 자영업자들이 임대료 내기조차 버거울 만큼 많이 힘들었는데요.그래서 이들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기위해 '착한임대료' 운동이 일기도 했습니다.[여]그런데 이런 와중에 한 대형마트가 최소보장임대료란 걸 내세워 점포 임대료를 천만 원 가까이꼬박꼬박 받겠다...
양관희 2020년 07월 24일 -

경북도, 군위 현지 설득 활동 잠정 중단
경상북도가 통합 신공항 이전 터 선정을 위한 군위 현지 설득 활동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 관변단체인 '다시 뛰자 경북 범도민추진위원회'의 활동이 주민을 자극한다는 우려가 나오면서 이를 중단하도록 하는 한편, 군위 현장 사무실에도 최소 직원만 남기고 복귀하기로 했습니다. 지사와 공무원들도 당분간...
한태연 2020년 07월 24일 -

R]맥스터 증설 81.4% 찬성..8월초 정부 결정
◀ANC▶경주 월성원전 사용후 핵연료 임시 저장시설인 맥스터 증설에 대한 지역 의견 수렴 결과찬성이 81.4%로 나타났습니다.정부는 재검토위가 권고안을 제출하면 다음달 초 증설을 결정할 예정이지만 불공정한 절차에 대한 시민단체의 반발이 커갈등이 예상됩니다.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월성원전...
임재국 2020년 07월 24일 -

R]LH 대구경북본부, 민원인에 갑질 논란
◀ANC▶한국토지주택공사, LH 대구경북지역본부의한 간부가 국민임대아파트 입주자 대표에게심한 욕설과 비하발언을 했다는 소식,며칠전 전해드렸는데요.이번에는 LH 대구경북지역본부의 한 간부가민원인과 공식적인 업무협의를 하다의견 충돌로 마찰을 빚자 민원인에게 물병을 던진 사실이뒤늦게 확인됐습니다.이상원 기...
이상원 2020년 07월 24일 -

7/24(금) 데스크 오늘의 뉴스
수익 없어도 월 900만 원.. 최소보장임대료 '을의 눈물' LH 대구경북본부, 민원인에 '갑질' 논란 맥스터 증설 81.4% 찬성‥8월 초 정부 결정 코로나19 추가 확진 환자 3명... 해외 유입 사례 해외유입 누적 확진 환자, 대구는 79명 경북도, 군위 현지 설득 활동 잠정 중단 '팀킴' 또 다른 비위 진정.. 경상북도 심층조사 다...
손정민 2020년 07월 24일 -

R]원주-혁신·기업도시 완성을 위한 법 개정 추진
◀ANC▶ 우리 지역에도 대구 동구와 김천에 혁신도시가 있습니다만 전국 혁신·기업도시의 완성을 위해 국회의원들이 협의체를 만들고 관련법 개정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기존의 지원, 협약 등의 방법이 아닌 입법을 통해 활성화를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원주 권기만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주말과 저녁...
2020년 07월 23일 -

대구시의회, 군위군 대승적 양보 호소문 발표
대구시의회는 통합신공항 무산을 막기 위해서는 군위가 공동 후보지에 유치 신청을 해야 한다며 군위군의 대구시 편입을 위해 시의회가 권한과 역량을 총동원해 돕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장상수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은 군위군을 방문해 김영만 군수 설득에 나서기도 했습니다. 한편, 군위군 통합신공항 추진위원회는 입...
윤태호 2020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