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분기 대구의 땅값이 0.68%,
경북은 0.34%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설교통부가 발표한
2분기 지가변동률 자료에 따르면,
대구에서는 수성구와 달서구의 땅값이
상대적으로 더 많이 올랐습니다.
수성구는 수성2·3·4가와 파동 등
재개발 재건축이 진행되는 곳과
선호 학군 지역을 중심으로 땅값이 올랐고,
달서구는 죽전네거리 주변
대규모 아파트 단지 입주를 앞두고
땅값이 오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경북은 공항 착공을 앞둔 울릉군과
공항이전 후보지인 의성군이 상대적으로
많이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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