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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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돈 수억 원 가로챈 전직 은행원 징역 2년
은행에 근무할 당시 자금을 운용해주던 고객의 돈 수억 원을 가로챈 전직 은행원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은 지난 2016년 피해자로부터 자기앞수표 3억 3천만 원을 현금화해줄 것을 의뢰받자 이 중 2억 3천만 원을 사용하는 한편, 피해자로부터 의뢰받은 2억 3천만 원어치 파생상품에서 1억 5천만 원을 가...
윤영균 2020년 07월 23일 -

황룡사 일부 디지털 기술로 복원
국립문화재연구소가 지금은 터로만 남아있는 경주 황룡사 일부를 증강현실 디지털 기술로 복원했습니다. 이번에 복원한 부분은 황룡사 중문과 남회랑으로, 실제 건물크기로 내부까지 들어가 볼 수 있도록 증강현실로 복원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국립문화재연구소는 관람객들이 태블릿PC를 이용해 증강현실...
김철승 2020년 07월 23일 -

대구 정수장에는 유충 발견되지 않아
대구지방환경청이 지난 16일 매곡정수장, 문산정수장의 입상활성탄지에서 유충이 발생했는지 여부를 점검한 결과 유충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점검에서 제외된 고산, 가창, 공산 등 3개 정수장도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점검한 결과 이상이 없었습니다. 최근 인천의 수돗물에서 유충이 발견되면서 대구에서도 ...
이상원 2020년 07월 22일 -

07/22(수) 데스크 오늘의뉴스
'보안분실' 9월 폐지..인권유린 상징, 역사속으로 "코로나 민원 넣었다"며 어린이집서 해고 통보 홍의락 "기업·학교 협업프로젝트 지원 필요" "KEC 유해물질 누출사고 재발 방지대책 필요" 민노총 대구본부 "한국게이츠 폐업 철회" 요구 "대구 정수장에서는 유충 발견되지 않아" 낙동강 8개보, 김천부항댐 수문 열어 방류 ...
2020년 07월 22일 -

R]"코로나 민원 넣었다"며 어린이집서 직원 해고
◀ANC▶영주의 한 민간 어린이집에서계약 기간이 남은 직원에게해고를 통보했는데요.직원이 해외에서 귀국하는 아들의자가격리 문제와 관련해시청에 항의 민원을 넣었다는 게 이유였습니다.엄지원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55살 A 씨는지난달 17일, 주방 보조로 있던영주의 한 민간 어린이집으로부터해고 통보...
엄지원 2020년 07월 22일 -

코로나19 해외 유입 환자 1명 추가
대구에서 해외 유입으로 인한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1명 늘었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 18일 카자흐스탄에서 입국한 대구 수성구 거주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대구의료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에서 발생한 코로나19 누적 확진 환자는 6천 937명으로 집계된 가운데 지역 내 감...
윤태호 2020년 07월 22일 -

R]인권유린 보안분실 역사속으로
◀ANC▶[남]1987년 고 박종철 열사가 숨진 곳인남영동 대공분실은 군사정권 시절 인권유린을 상징하는 대표적 장소입니다.한때 대공분실이라 불리던 보안분실이 대구에는 현재 한 곳 남아 있는데요.[여]경찰이 흑역사로 남은 보안분실을 모두 없애기로 했습니다.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군사정권 ...
양관희 2020년 07월 22일 -

"구미 KEC 사고 재발 방지대책 세워야"
구미지역 노동·시민사회단체들은 "어제 KEC 에서 누출된 물질이 위험한 유해 물질인데도 배관을 통해 자동으로 공급하는 대신 작업자가 2주에 한번 수동으로 교체해 사고의 위험이 잠재해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사고 후 회사측이 작업자 전원을 병원으로 후송하지 않고 다른 공장 작업자는 계속 근무시키는 등 안전불감...
2020년 07월 22일 -

낙동강 8개보, 김천부항댐 수문 방류
대구경북에 내린 비로 강물이 불어나자 한국수자원공사 낙동강보관리단이 오늘부터 오는 24일까지 구미보와 칠곡보, 강정고령보와 달성보 등 8개 보의 수문을 열고 방류합니다. 수자원공사 김천부항댐 재난대책상황실도 홍수조절을 위해 오늘부터 오는 31일까지 수문 방류를 합니다. 수자원공사는 수문 방류로 하류 지역 강...
2020년 07월 22일 -

민노총 대구본부, 노동자 투쟁승리 결의대회 개최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는 오늘 대구지역 노동자 투쟁승리 결의대회를 갖고 일방적으로 공장폐업을 결정한 대구 달성공단 한국게이츠의 폐업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한국게이츠가 노동자의 생존권을 무시하고 이익창출에만 혈안이 돼있다"며 정부의 책임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일방적으로 집단적인 정리해고를 진행...
이상원 2020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