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동계올림픽 컬링 은메달 '팀킴'이
최근 국회에서 경북체육회 내 '팀킴 사태'
관련자 처벌을 촉구한 것과 관련해
경상북도가 심층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경북도 문화체육국 관계자는
'팀킴'이 기존에 거론됐던 내용과는
다른 형태의 비위 의혹을 제기해 와,
일부는 대한체육회에 이첩하고
경북체육회 관련 내용은 조사를 해
조치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팀킴'의 가해자로 지목돼
정직 2개월 징계를 받았다가 관리자로 복직한
A부장은 고 최숙현 선수 아버지를 회유한
의혹도 받고 있는데, 경북체육회는 최근
업무에서 배제하고 대기발령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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