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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구 복지관 차량 50% 노후화.."서비스 차질 우려"
◀ANC▶대구 종합복지관에 소속된 차량 가운데 절반이너무 낡아서 고장이 잦고안전에 문제가 있을 정도라고 하는데요.복지 최일선에서 동네 곳곳을 누비는 차량에 문제가 생기다 보니복지 서비스에도 차질이 있다고 합니다.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대구 수성구의 한 복지관.복지관 소속 이 차량은 20...
양관희 2020년 08월 01일 -

코로나19 확진 환자, 대구 1명·경북 2명 추가
대구에서 일주일 만에 코로나19 추가 확진 환자가 나왔습니다. 이 환자는 어제 우즈베키스탄에서 귀국한 40대 남성입니다. 지역 감염은 28일 연속으로 대구에서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대구의 누적 확진 환자는 6천940명으로 어제 확진 환자 2명이 완치되면서 누적 완치 환자는 6천 841명입니다. 경북에서는 미국과 일본에서...
윤영균 2020년 07월 31일 -

R]한국게이츠 폐업, 외투기업 사후관리 안 돼
◀ANC▶회사가 일방적으로 폐업을 결정한 한국게이츠 대구공장이결국 내일 문을 닫습니다.이번 사태를 계기로 지원에만 초점에 맞춰져 있고 사후관리는 사각지대인 외국인 투자기업 관리의허점을 보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커지고 있습니다.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한국게이츠 회사 측은공장 폐업 결...
이상원 2020년 07월 31일 -

여름방학, 휴가철 시내버스 운행 횟수 줄여
코로나19 사태로 중·고등학교의 방학이 다음 달부터 시작됨에 따라 대구 지역 시내버스 운행 횟수가 줄어듭니다. 대구시는 중·고교 여름방학과 휴가철이 이어지는 다음 달 3일부터 21일까지 버스 이용객이 10% 감소할 것으로 보고, 평일에 시내버스 52개 노선, 74대를 줄여서 운행합니다. 감회 운행하는 52개 노선의 배차 ...
박재형 2020년 07월 31일 -

대구FC 홈경기 티켓 오픈..천200석 개방
프로야구에 이어 프로축구도 유관중 경기로 전환합니다. 대구FC는 오는 8일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 원 15라운드 전북 현대와의 경기 티켓 예매를 내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프로축구연맹의 제한적 관중 입장 지침에 따라 DGB대구은행파크 전체 좌석의 10%인 천 200석을 개방하며 전좌...
김은혜 2020년 07월 31일 -

R]공항이전..소음·고도제한 해제 기대감 높아
◀ANC▶대구, 경북 통합 신공항 이전지가 군위 소보와 의성 비안으로 결정되면서 지금의 대구공항 터 개발에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주민들은 무엇보다 전투기 소음에서 벗어날 수 있고, 고도 제한도 풀려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대구, 경북 ...
윤태호 2020년 07월 31일 -

R]우여곡절 끝에 타결... 2028년 완공 목표로 속도전
◀ANC▶[남]대구·경북 통합 신공항공동후보지 유치 신청 마지막 날인 오늘군위군이 극적으로 유치 신청을 했습니다.이로써 6년 동안 추진돼 온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은 군위 소보와 의성 비안으로 갑니다.[여]공항은 8년 뒤인 오는 2028년에 완공될 전망입니다.오늘 첫 소식,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
한태연 2020년 07월 31일 -

07/31(금)데스크 주요뉴스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우여곡절 끝에 타결 대구공항 이전 가시화..소음·고도제한 해제 기대 한국게이츠 대구공장 폐업, 외투기업 사후관리 안 돼 코로나19 확진 환자, 대구 1명·경북 2명 추가 김천 부항댐·청송 성덕댐 수문 열어 방류 여름방학·휴가철 시내버스 운행 횟수 줄여 대구FC 홈경기 티켓 예매 시작..1천200석 개...
2020년 07월 31일 -

김천 부항댐·청송 성덕댐 수문 방류
장마로 높아진 수위를 조절하기 위해 한국수자원공사가 오늘 낮 12시부터 다음 달 7일까지 김천부항댐 수문을 열고 방류합니다. 지난 28일 방류를 시작한 청송 성덕댐도 방류 기간을 연장해 다음 달 7일까지 수문 방류를 합니다. 수자원공사는 수문 개방으로 하천 수위가 높아지고 물살도 빨라질 수 있다며 하류 지역 주민...
2020년 07월 31일 -

신공항 이전지 결정..대구공항 주변 개발 기대감
대구, 경북 통합 신공항 이전지가 공동후보지인 의성 비안과 군위 소보로 사실상 결정되면서 대구공항 터 개발에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대구공항 이전 사업은 기부 대 양여 방식이기 때문에 민간사업자가 이전지에 먼저 신공항을 짓고, 지금 대구공항 터를 개발해 비용을 회수합니다. 때문에 대구공항 터 개발도 점차 가...
윤태호 2020년 07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