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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입 코로나19 확진 환자 1명 추가
경북에서 어제에 이어 오늘도 해외 유입에 따른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나왔습니다. 질병관리본부와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 14일 우즈베키스탄에서 입국한 47살 여성이 자가격리 해제 전 받은 검사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안동의료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경북의 코로나19 누적 확진 환자는 천 39...
윤태호 2020년 07월 29일 -

군위군수-국방부장관 면담 무위로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이전 터 선정과 관련해 정경두 국방부 장관이 김영만 군위군수에게 공동 후보지인 소보지역에 대한 주민투표를 제안했지만, 김 군수가 거부했습니다. 오늘 국방부에서 열린 면담에서 정 장관은 "군위군 여론이 달라졌다"며 이같이 제안했지만, 김 군수는 "투표하려면 의성 비안, 군위 소보, 군위 우...
한태연 2020년 07월 29일 -

패션연 본원 건물 강제경매 보류신청 결정
오늘로 예정됐던 한국패션산업연구원 본원 건물의 강제 경매가 보류됐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패션연의 숨진 직원에게 줘야 할 재해보상금을 지급 보증 하는 공문을 연구원 측에 발송하는 조건으로, 채권자인 유족이 한 달간 강제 경매 보류 신청을 하기로 했습니다. 전국공공연구노조 한국패션산업연구원지부는 성명을 ...
박재형 2020년 07월 29일 -

대구시청 여자 핸드볼팀 술자리 강요 등 의혹 조사
대구시청 여자 핸드볼팀 감독이 선수들에게 술자리를 강요하고 성추행 당하게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관계 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대구시와 대구시체육회에 따르면 핸드볼팀 선수들이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던 지난 4월 감독의 강요로 술자리에 불려 가 접대를 강요당하고, 일부 선수는 성추행을 당했다는...
박재형 2020년 07월 29일 -

신천대로 수성교 서편 시내방향 차로 1개 더 늘어
상습 정체 구간인 신천대로 수성교 서편 시내 방향 차로가 1개 더 늘었습니다. 대구시 건설본부는 이 구간에 6억 원을 들여 기존 2개 차로를 3개 차로로 확장하는 공사를 마치고 개통했습니다. 좌회전 1개 차로가 추가되면서 시내 방향으로 가는 좌회전 차량의 지체 시간이 기존 155초에서 112초로 43초 단축됐다며, 좌회전...
윤태호 2020년 07월 29일 -

해외 유입 코로나19 확진 환자 1명 추가
경북에서 어제에 이어 오늘도 해외 유입에 따른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나왔습니다. 질병관리본부와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 14일 우즈베키스탄에서 입국한 47살 여성이 자가격리 해제 전 받은 검사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안동의료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경북의 코로나19 누적 확진 환자는 천 39...
윤태호 2020년 07월 29일 -

성덕대왕신종 타음 조사 추진‥ 17년 만의 타종
국립경주박물관은 국보 제29호인 성덕대왕신종의 보존 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타음 조사를 합니다. 3년 간 이뤄질 이번 타음 조사에서는 고유 주파수와 진동음, 맥놀이 파형 등을 측정한 뒤 과거 데이터와 비교해, 구조적인 변화를 진단합니다. 타음 조사 일정은 온도와 습도 등 날씨 변화를 검토한 후 확정하고, 조사 결과...
한기민 2020년 07월 29일 -

'업무추진비 부당 사용' 달서구의회 의장에 신고
대구문화방송이 최근 보도한 대구 달서구의회 업무추진비 부당 사용 문제와 관련해 대구 경실련이 달서구의회 의장에게 '의원 행동강령 위반' 신고를 했습니다. 경실련은 이번 업무추진비 부당 사용은 행동강령 조례 위반뿐 아니라 업무추진비 집행 규칙, 업무추진비 사용 및 공개 조례 등을 위반했다며, 해당 의원에 대한 ...
윤영균 2020년 07월 29일 -

경주시청 압수수색..트라이애슬론팀 보조금 수사
경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가 고 최숙현 선수 사건과 관련해 경주시청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경찰은 경주시청 관련 부서 사무실에 수사관을 보내 경주시청 철인3종 경기팀에 지원한 수년간의 보조금 관련 서류를 확보했습니다. 경찰은 구속된 김 모 감독을 상대로 경주시 보조금을 유용한 부분이 있는지 등을 수사할 계획입...
양관희 2020년 07월 28일 -

R]한국게이츠,새로운 해법 내놔야
◀ANC▶30년 흑자를 내고도 폐업이 결정된한국게이츠 대구공장 노동자들이막다른 골목으로 내몰리고 있지만별다른 해법이 보이지 않습니다.코로나19를 자본 철수의 명분으로 내세운 해외자본과 이를 사실상 방관한 국내 완성차업체에 책임을 물을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이상원 기자가 ...
이상원 2020년 07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