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만평] 강동명 대구선관위원장 "소중한 한 표를 꼭 행사해 주십시오"
4년간의 지역 일꾼을 뽑는 제9회 전국지방동시선거가 시작돼 이른 아침부터 유권자들이 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권리를 행사하고 있는데요.강동명 대구시선거관리위원장은 "지방자치는 유권자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로 비로소 실현됩니다. 이번 선거로 우리 지역의 정치와 풀뿌리 민주주의를 굳건히 세울 수 있도록, ...
한태연 2026년 06월 03일 -

[만평] 김부겸 vs 추경호 vs 이수찬 "저를 지지해 주세요!"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한 대구시장 후보들이 유권자에게 마지막으로 간절한 지지의 메시지를 던졌는데요.먼저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우리의 아들딸들이 더 이상 대구를 떠나지 않아도 되는 그런 대구, 여러분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라고 말했고,추경호 국민의힘 후보는 "오만한 이재명 민주당 정권을 견제할 수 있도...
한태연 2026년 06월 03일 -

[만평] "박빙의 선거여서 투표율이 높을 겁니다"
이번 지방선거 사전 투표에서 대구의 투표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게 나왔지만, 4년 전 선거 때보다는 많이 올라 6월 3일 최종 투표율에 더 많은 관심이 쏠리는데요.경북대 정치외교학과 엄기홍 교수 "대구시장 선거는 이전과 다르게 박빙으로 가고 있지 않습니까? 이건 역사적인 사건이거든요. 그렇다면 진보나 보수나 모두 ...
한태연 2026년 06월 03일 -

이 시각 대구·경북 투표 상황
◀ 앵 커 ▶지역의 일꾼을 뽑는 6·3 지방선거 본투표가 오늘 오전 6시부터 대구·경북 지역에서도 시작됐습니다.이번 선거는 대구시장에 여야 거물급 후보들이 도전해 치열한 접전을 벌이면서 전국적인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투표소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를 연결해 현장 분위기를 알아봅니다.서성원 기자, 투표소 상황 전해...
서성원 2026년 06월 03일 -

다시 찾아온 무더위…일부 지역 소나기
지방선거일인 오늘은 작은 우산을 들고 투표하러 가셔야겠습니다.오후부터 일부 지역에 소나기 소식이 있는데요.소나기에 의한 강수량은 5~30mm 예상됩니다.오늘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천둥번개가 동반되기도 하겠고요.싸락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한편, 오늘 출근길에는 대구와 경북에 안개가 끼어...
박민지 2026년 06월 03일 -

NC에 강한 삼성라이온즈, 2위 탈환…후라도 무너졌지만, '김성윤·박승규' 맹활약
에이스 후라도가 무너졌지만, 상대 전적에서 강했던 NC를 만난 자신감은 삼성라이온즈를 2연승과 함께 2위로 끌어올립니다.2일 저녁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진 2026 신한 SOL KBO리그 NC다이노스와의 시즌 7번째 대결에서 삼성은 아리엘 후라도가 7실점으로 패전 위기에 몰렸지만, '약속의 8회' 대역전극을 만들며 8...
석원 2026년 06월 03일 -

선거일 대구경북 가마솥 더위에 오후 소나기..대구 33도
2026년 6월 3일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낮 최고 기온이 33도까지 치솟는 등 평년을 웃도는 한여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립니다.오후에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습니다.아침은 대구 18도, 김천 16도, 안동 17도, 포항 20도 등 15도에서 20도 분포로 시작해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수준입니다.낮...
이태우 2026년 06월 03일 -

지방선거 본투표, 대구·경북에서도 일제히 시작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가 대구 투표소 662곳, 경북 투표소 909곳에서 일제히 치러지고 있습니다.투표는 6월 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신분증을 가지고 주소지 지정 투표소에서 투표해야 합니다.개표 결과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읍면동 단위로 실시간 공개됩니다.대구 전체 선거인 수는 2...
윤태호 2026년 06월 03일 -

사전 투표율은 전국 ‘꼴찌’였는데···대구의 투표율, 얼마나 기록할까?
◀앵커▶이번 지방선거 사전 투표 결과, 대구는 투표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기는 했지만, 지난 지방선거 때보다는 많이 올랐습니다.본 투표율을 더한 최종 투표율이 어떨지 관심이 쏠리는데요.전문가들은 대구시장 선거 판세가 박빙을 보이면서 투표율이 이례적으로 높아질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권윤수 2026년 06월 02일 -

전설의 심해어 '돗돔' 세계 첫 인공 부화 성공
◀앵커▶'전설의 심해어'로 불리는 돗돔은 국내에서도 1년에 서른 마리 정도만 잡히는 희귀 어종입니다.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이 10년간의 연구 끝에 세계 최초로 돗돔 인공 부화에 성공했습니다.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트▶몸길이 1미터가 넘는 돗돔이 먹이를 보자마자 순식간에 삼켜버립니다.몸길이 최대 2미터, ...
장미쁨 2026년 06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