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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삼성라이온즈 돌아온 최형우···"오로지 팀이 잘 되면 좋다"
이번 겨울 삼성라이온즈의 최대 영입으로 꼽히는 FA 최형우가 친정 팀의 우승만이 유일한 목표라는 각오를 밝혔습니다.이르게 괌으로 출국해 빠른 시즌 준비에 돌입했던 최형우는 오키나와 2차 캠프에서 여전한 기량과 몸 상태를 자랑하며 훈련을 소화 중입니다.익숙했던 오키나와 캠프 삼성의 홈, 아카마 구장에 다시 돌아...
석원 2026년 02월 22일 -

김민석 총리 "행정통합으로 권한·재정 증가…시도민 선택에 달려"
김민석 국무총리가 21일 행정통합과 관련해 "통합할지 말지는 대구·경북의 선택이고 통합이 발전의 길로 갈지 아닐지도 대구·경북 지도자와 시도민의 선택"이라고 말했습니다.김 총리는 이날 오후 경북 포항에서 지역주민 3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11번째 'K-국정설명회'에서 "지금까지 있었던 것보다 권한이 늘고 재정력이 ...
양관희 2026년 02월 21일 -

연습경기 모드 ON 삼성라이온즈…오키나와부터 승리 향한 강한 돌진
◀ 앵 커 ▶2026시즌 우승 후보로 꼽히는 삼성라이온즈가 일본 오키나와 전지훈련에서 본격적인 연습경기 모드에 돌입했습니다.2월 20일 첫 경기였던 WBC 대표팀과의 경기에서 승리한 삼성은 오키나와부터 승리 DNA를 장착해, 강한 팀으로 자리하겠다는 각오를 숨기지 않았는데요.총 8번의 연습경기를 예정한 삼성의 오키나와...
석원 2026년 02월 21일 -

한학자 통일교 총재 구속집행정지 연장 불허.. 21일 구치소 복귀
한학자 총재가 구속집행정지 연장을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서울중앙지법은 지난 12일 구속집행정지된 한 총재가 기간 연장을 요청했지만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이에 따라 구속집행정지 시한인 21일 오후 2시까지 구치소로 복귀해야 합니다.한 총재는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 등과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조재한 2026년 02월 21일 -

대구·경북 낮 기온 20도 안팎 따뜻…24일 비 예상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20도 안팎까지 오르며 따뜻하겠습니다.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7.3도에서 영상 3.7도의 분포로 일교차가 20도 가까이 크겠습니다.일요일인 22일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맑아지겠습니다.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도에서 11도 분포, 낮 최고기온은 12도에서 21도 분포로 따...
조재한 2026년 02월 21일 -

백악관 "10% 임시관세 24일 발효…승용차 등 제외"
미국 백악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 뒤 공표한 10%의 '임시 관세'가 미 동부시간 24일 0시 1분부터 발효된다고 20일(현지시간) 밝혔습니다.백악관은 이날 포고령을 통해 특정 전자제품과 승용차, 버스 관련 부품, 특정 항공우주 제품, 핵심 광물 등 일부 품목에 대해서는 신규 관세를 면제...
양관희 2026년 02월 21일 -

경산 차량·상주 주택 화재 잇따라
21일 오전 5시 40분쯤 경산시 사동에서 도로변에 주차해 있던 승용차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습니다.인명피해는 없었는데 소방서 추산 2천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20일 밤 11시 14분쯤에는 상주시 모동면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집과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7천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조재한 2026년 02월 21일 -

달성 폐기물 재활용 시설에 불…1시간 30분 만에 진화
21일 오전 7시 57분쯤 대구시 달성군 현풍읍의 한 폐기물 재활용 시설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소방 차량 31대와 대원 80여 명을 투입해 1시간 30분 만에 불을 모두 껐습니다.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재한 2026년 02월 21일 -

대구교육청, '학생 맞춤 통합 지원' 준비 완료···전국 최초 '차별화 컨설팅' 시행
대구시교육청은 오는 3월 1일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의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대구형 학생 맞춤 통합 지원 체계' 구축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학생 맞춤 통합 지원'은 기초학력 미달과 경제적 빈곤, 심리적 위기, 학교폭력 등 여러 문제를 가진 학생을 위해 학교와 교육청, 지역사회가 협력하여 개별 맞춤형으로 돕는 ...
심병철 2026년 02월 21일 -

[백투더투데이] “어머 부끄러워, 저게 뭐야” 1980년~90년대 극장 간판
군사 쿠데타로 결국 권력을 잡았던 전두환 정권은 3S, 즉 스포츠(Sports)와 스크린(Screen), 섹스(Sex)를 통해 대중의 정치적인 불만을 비껴가려 했다는 평가를 받는데요, 실제 1980년대 들면서 ‘검열’이 완화하면서 ‘에로 영화’가 폭발적으로 늘었습니다. 한 영화관에서 한 영화만 상영하던 당시엔 극장 앞에 상영하는 영...
윤영균 2026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