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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리포트] "국경 넘어 배움 확장"⋯경북 교류단 독일행
◀앵커▶경북의 교사와 학생들이 독일에서 특별한 배움의 시간을 가졌습니다.현지 학교에서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소개하고, 대학을 찾아 유학생들과 진로 이야기를 나누는 등 국경을 넘는 교류 활동을 이어갔는데요.세계 무대에서 더 넓은 시야를 키운 현장을 박서빈 MBC 청소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리포트▶독일 드레스덴 ...
김경철 2026년 02월 23일 -

'홈런왕' 디아즈가 본 삼성라이온즈···"KBO에서 가장 강력한 라인업"
2025 시즌 KBO리그 최고의 타자로 활약한 삼성라이온즈 르윈 디아즈가 2026시즌 가장 KBO리그에서 가장 강력한 라인업이 등장했다며 자신감을 보였습니다.일본 오키나와에서 전지훈련을 진행 중인 디아즈는 2025년 50개의 홈런과 158타점을 기록, 최강의 타격 면모를 자랑하며 팀 가을야구 진출 일등 공신으로 꼽힙니다.다...
석원 2026년 02월 23일 -

경주시, i-SMR 유치 본격화⋯논란도 가열
◀앵커▶경주시가 '혁신형 소형모듈원전', i-SMR 1호기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기존 원전 인프라를 활용해 최적의 입지임을 강조하고 있지만, 안전성을 우려하는 반대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박성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i-SMR은 대형 원전의 핵심 기기를 하나의 용기에 모듈화해 배치한 차세대 원자로입니...
박성아 2026년 02월 23일 -

동해 방지 전용 페인트 개발···"바르면 피해 줄어요"
◀앵커▶최근 겨울철 기온 변동 폭이 커지면서 동해를 비롯한 과수나무 피해가 늘어나고 있는데요.동해를 방지하는 전용 페인트가 개발돼 농가의 시름을 덜어줄 수 있게 됐습니다.김서현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트▶겨울나기를 하고 있는 사과 과수원입니다.가지치기를 하고 한파에 나무가 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나무에 페...
김서현 2026년 02월 23일 -

대구·경북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 많음···낮 최고 7~13도 예상
2월 23일 월요일 대구와 경북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 많겠습니다.아침 기온은 대구 1.8도를 비롯해 구미 -2도, 포항 1.7도, 영천 0.9도, 상주 -0.4도, 안동 -0.9도, 봉화 -3.6도 등입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12도를 비롯해 7∼13도가 예상됩니다.미세먼지 농도는 오후에는 '나쁨'이 예상됩니다.화요일과 수요일 사...
한태연 2026년 02월 23일 -

밤사이 경북 영덕 산불···3시간 30여 분 만에 진화
강한 바람 속에 밤사이 경북 영덕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2월 23일 0시 31분쯤 경북 영덕군 축산면 대곡리 산31에서 불이 났다고 밝혔습니다.산림 당국은 진화 차량 36대, 진화 인력 111명을 신속 투입해 불이 난 지 3시간 34분 만인 새벽 4시 5분쯤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고 말했습니다.경찰과 ...
한태연 2026년 02월 23일 -

"목표는 완주"⋯4만 명 대구 달렸다
◀ 앵 커 ▶2월 22일 대구국제마라톤 대회가 열렸습니다.엘리트 부분 선수들은 물론, 마스터즈 풀코스와 10km, 건강 달리기 종목에도 4만 1천여 명의 러너들이 참가하면서 국내 최대 규모 마라톤 대회로 진행됐는데요.대회에 참여한 이들은 포근한 날씨를 만끽하며 힘차게 달렸습니다.변예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변예주 2026년 02월 22일 -

일본 '다케시마의 날' 행사 열어 ···정부,경북도 강력 규탄
일본 시마네현이 22일, 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명칭인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열고 이에 정부 고위급 인사가 참석하면서 국내에서 비판이 잇따랐습니다.외교부는 대변인 성명을 통해 "이 행사를 즉각 폐지할 것을 다시 한번 엄중히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독도는 역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고유의 영토"...
김은혜 2026년 02월 22일 -

뇌진탕 증상 아이 탔는데 마라톤 교통 통제‥경찰 도움으로 병원 도착
대구마라톤으로 교통이 통제돼 이동에 어려움을 겪은 응급환자를 태운 차량들이 경찰의 도움으로 무사히 병원에 도착했습니다.대구경찰청에 따르면 2월 22일 낮 1시쯤 수성구 범안삼거리 인근에서 복통을 호소하는 30대 여성을 태운 SUV차량이 정체로 이동하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지자 경찰이 싸이카로 차량을 병원까지 에...
변예주 2026년 02월 22일 -

경북 청도 잔디밭서 불‥인근 야산으로 번져
2월 22일 낮 2시 50분쯤 경북 청도군 매전면의 한 잔디밭에서 난 불이 인근 야산으로 번졌습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과 산림 당국은 30여 분 만에 불을 모두 껐습니다.이 불로 밭 49㎡와 야산 66㎡가 탔습니다.소방과 산림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변예주 2026년 0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