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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산불철 음주 운전 사고 직권 면직된 전 산림청장···대통령 사과 요구 목소리 커져
김인호 전 산림청장이 음주 상태로 본인 소유 승용차를 운전하다 사고를 내 취임 6개월 만에 직권 면직된 것과 관련해 인사 참사에 대한 대통령의 사과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데요.정희용 국민의힘 사무총장 "인사 실패의 책임은 그 인사를 검증하고 임명한 권력에 있습니다. 정부는 국민 앞에 분명히 책임을 져...
보도국장 2026년 02월 24일 -

[만평] 행정 통합 특별법 처리 임박했지만···지역 반발은 오히려 확산
대구·경북 행정 통합 특별법이 이르면 2월 24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 여부가 결정될 전망인데요, 그런데 이렇게 특별법 처리가 임박했는데도 지역 사회에서는 통과에 급급해 제대로 된 논의 없이 졸속 통합을 하고 있다며 통합 중단을 촉구하는 등 후폭풍이 커지고 있는데요.장지혁 대구시민단체연대회의 운영위원장 "통합...
보도국장 2026년 02월 24일 -

'성과 뚜렷한' 삼성라이온즈 스프링캠프···우승 도전 박진만 호 '오키나와 중간 평가'
우승에 도전하는 삼성라이온즈가 오키나와 캠프도 중반에 접어든 가운데 박진만 감독은 현재까지 성과는 뚜렷하다는 평가를 내렸습니다.괌에서 시작한 1차 캠프부터 만족감을 보인 박진만 감독은 "선수들이 비시즌 기간 몸을 잘 만들어 왔던 지점에서 강팀의 살짝 모습이 보였다"라는 평가와 함께 이런 개인적인 준비와 열...
석원 2026년 02월 24일 -

"타다 남은 재도 안 됩니다"···경북 성주군, 70대 남성에 과태료 20만 원 부과
산림 인접 지역에 화목보일러에서 나온 타다 남은 재를 버리려던 70대 남성에게 과태료가 부과됐습니다.경북 성주군은 2월 11일 화목보일러에서 발생한 재를 산림과 가까운 곳에 처리하려던 남성을 적발해 과태료 20만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2월 1일부터 시행된 산림재난방지법에 따르면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 지역...
한태연 2026년 02월 24일 -

대구·경북 흐리고 일부 지역 눈이나 비···"빙판길 조심해야"
2월 24일 화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부터 일부 지역에 눈이나 비가 내리겠습니다.수요일까지 예상 적설량은 경북 남서 내륙 3~8cm, 많은 곳은 10cm 이상, 대구와 남서 내륙을 제외한 경북의 다른 지역은 1~5cm입니다.예상 강수량은 경북 남부 동해안 5~30mm, 대구와 경북 남부 내륙 5~20mm, 경북 중·...
한태연 2026년 02월 24일 -

오늘~내일 비 또는 눈···기온 주춤
오늘은 나가실 때 우산을 챙기셔야겠습니다.오늘 오전부터 비 또는 눈이 내리기 시작해 내일까지 경북남서내륙에는 3~8cm, 그 외 대구와 경북에는 1~5cm의 눈이 예상되고요.특히 경북남서내륙을 중심으로 대설예비특보가 발표된 가운데 오늘 오전부터 저녁 사이 10cm 이상의 습하고 무거운 눈이 집중되는 곳도 있겠습니다....
유하경 2026년 02월 24일 -

이정현 "판 갈이 공천"에 행정 통합까지···TK 공천 '안갯속'
◀앵커▶국민의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판 갈이 공천'을 선언했습니다.당을 위해 이른바 '현역 프리미엄'에 제동을 걸겠다는 것으로 풀이되는데, 행정 통합까지 맞물려 안갯속 형국입니다.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2월 12일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에 임명된 이정현 전 새누리당 대표...
윤태호 2026년 02월 23일 -

[앵커 브리핑] '절윤 거부' 장동혁···늪에 빠진 국민의힘
앵커 브리핑 시작합니다.지방선거는 이제 1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각 정당의 행보 하나하나가 '지방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는 시기에 접어들었습니다.이런 가운데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법적 판단 못지않게 관심을 끈 것이 국민의힘의 행보였습니다.윤 전 대통령에 대한 1심 선고가 나오면 국민의힘이 강성 지...
김은혜 2026년 02월 23일 -

통합은 코앞인데···"법률안 허점" 의회·공직·시민 노동 사회 반발 확산
◀앵커▶대구·경북 행정 통합 특별법이 이르면 2월 24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 여부가 결정될 전망입니다.이렇게 특별법 처리가 임박한 가운데도 지역 사회의 반발 기류는 오히려 확산하는 등 후폭풍이 거셉니다.행정 통합이 지역 경쟁력을 강화할 마중물이 되기는커녕 새로운 갈등의 불씨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
박재형 2026년 02월 23일 -

김민석 총리 포항서 국정 설명회⋯"행정 통합은 시·도민 선택, 철강·수소 미래 준비"
◀앵커▶김민석 국무총리가 지난 주말, 포항에서 11번째 국정 설명회를 열었습니다.김 총리는 대구·경북 행정 통합과 지역산업 경쟁력 회복 전략, 포항 지진 민사 소송 등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보도에 김기영 기잡니다.◀리포트▶계엄과 내란으로 무너진 대한민국을 새롭게 세웠듯이 포항 지진 피해를 회복한 흥해도서관을...
김기영 2026년 0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