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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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구시, 강화된 방역수칙 발표
◀ANC▶정부가 코로나 확산세를 잡기 위해 거리두기 3단계에 준하는, 일부는 3단계 보다 더 강화된연말연시 방역 대책을 발표했는데요.대구시는 정부 대책과 별도로 대구만의 대책을 추가해서 방역수칙을 내놓았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코로나 확산세가 수그러들 기미를 보이지 않자대구시는...
권윤수 2020년 12월 23일 -

삼성전자 구미사업장 확진자 발생...라인 중단
삼성전자 구미사업장 직원 한 명과 협력업체 직원 두 명이 코로나 19에 감염돼 일부 생산라인과 사무동이 폐쇄됐습니다. 삼성전자 구미사업장에 따르면, 어제 사업장 안에서 일하는 협력업체 직원 한 명이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은 데 이어 오늘도 협력업체 직원 한 명과 삼성전자 직원 한 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한태연 2020년 12월 23일 -

R]병상 확보 총력전.."확진자 증가세 위험"
◀ANC▶이번 코로나19 3차 대유행에서 지역에서는입원하지도 못한채 숨지는 경우는아직 없습니다.대구시와 경상북도는 병상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데,이번에 증가세가 꺾이지 않으면병상 부족이 현실화될 수 있다는 지적이나옵니다.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칠곡경북대병원은 감염병전담병원...
양관희 2020년 12월 23일 -

R]수능 성적표 배부...이제는 입시 전략을
◀ANC▶지역 수험생들도 오늘 수능 성적표를 받았습니다.올해 수능은 국어와 수학 가형이어려웠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수험생 수가 크게 줄어든 반면,상위권 주요 대학의 정시 모집 인원이 증가한 점을 살펴 입시 전략을 세워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코로나 19로 학교마다 성...
한태연 2020년 12월 23일 -

R]백여 명 모여 대면예배..구미 교회서 집단감염
◀ANC▶남]이번에는 구미의 한 교회에서30명이 넘는 집단 감염이 확인됐습니다.지난 주말까지 100명이 넘는 신도가 모여 대면 예배를 봤는데, 예배 참석자 중에서 확진자가 쏟아졌습니다.여]구미 교회 사례를 제외하고도 오늘 대구·경북에서는 50명 가까이 확진자가 나왔습니다.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교회...
손은민 2020년 12월 23일 -

R]키다리 아저씨 10년의 익명기부 약속 지켜
◀ANC▶2012년부터 매년 거액의 성금을 내고는자신의 이름을 알리지 말라며홀연히 떠난 '키다리 아저씨'를 기억하십니까?올해도 어김없이 '키다리 아저씨'의 기부는이어졌는데요.이번이 키다리 아저씨의마지막 기부라고 합니다.어찌 된 사연인지 심병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VCR▶키다리 아저씨 부부는 어제(...
심병철_ 2020년 12월 23일 -

대구시, 강화된 연말연시 방역수칙 발표
정부가 연말연시 방역 대책을 강화함에 따라 대구시는 대구만의 대책을 추가해 방역수칙을 발표했습니다. 대구시는 정부 대책과는 별도로 국공립으로 운영하는 체육시설 운영을 중단하고 클럽, 나이트, 콜라텍의 집합 금지에서 더 나아가 감성주점과 헌팅포차에서도 집합을 금지합니다. 또 독서실과 스터디카페는 문을 닫게...
권윤수 2020년 12월 23일 -

지난해 지역기업 성장성, 수익성, 안정성 악화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역 5만 7천여 비금융 기업의 실적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매출액 증가율이 0.6%로 2018년 4.1%보다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매출액 영업이익률은 4.8%로 2018년 5.4%보다 떨어져 수익성도 나빠진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부채비율은 107.3%로 2018년 104.4%보다 상승해 안정성도 약화한 것으로...
이상원 2020년 12월 23일 -

경북 모든 학교 28일부터 원격수업
경상북도교육청은 오는 28일부터 내년 2월 학년말까지 703개 유치원을 비롯해 비롯해 925개 초·중·고, 특수학교가 전면 원격수업으로 전환한다고 밝혔습니다. 학기 말 학생 평가와 학교별 학사일정 운영상 등교 수업이 필요한 경우, 방역 수칙을 지키며 등교 수업 운영이 가능합니다. 졸업식도 학급 단위 등 최소한의 규모...
한태연 2020년 12월 23일 -

교회발 확산 지속, 대구경북 49명 신규 확진
교회발 감염이 계속되면서 대구·경북에서 49명의 코로나 19 신규 확진 환자가 나왔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오늘 0시 기준으로 코로나 19 확진 환자가 전날보다 24명 늘어난 7천 581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집단 감염이 발생한 동구 광진중앙교회 관련 확진자가 14명, 달성군 영신교회 관련 1명 등 교회 관련 확진자가 15명입...
도건협 2020년 1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