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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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84명 14일 만에 100명 아래
대구·경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4명 나와 13일 만에 100명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대구에서는 0시 기준 46명으로 어제보다 한 명 많았습니다. 지난 12일 종사자 2명이 처음 확진된 수성구 유흥주점과 관련해 연휴를 지나며 6명이 더 나와 누적 8명으로 늘었습니다.지난 13일 첫 확진자가 나온 북구 일반주점 관련해서도 ...
조재한 2021년 08월 17일 -

홍준표 의원 오늘 대선 출사표, 7대 개혁 과제 제시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홍준표 의원이 오늘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홍준표 의원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비대면으로 대선 출마를 선언하고 오늘 서울현충원 참배를 시작으로 전국 17개 시도를 순회하는 '민생행보'에 들어갔습니다.홍의원은 '정권교체'와 '선진국 시대'를 핵심으로 정치행정 개혁과 선진국형 경제시스템...
김철우 2021년 08월 17일 -

대구경북 수출 증가세
대구·경북지역 수출이 증가세입니다. 대구본부세관에 따르면 7월 대구·경북의 수출은 42억 2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3% 늘었고, 무역수지는 22억 3천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지난 5월 39억 4천만 달러, 6월 40억 달러, 지난달에는 42억 2천만 달러로 석달 연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김철우 2021년 08월 17일 -

구미 3세 여아 사망사건 친모 오늘 1심 선고
구미 빌라에 방치돼 숨진 3살 여아 사망 사건과 관련해 숨진 여아의 친모로 밝혀진 석모 씨의 1심 선고 공판이 오늘 오후 2시 대구지방법원 김천지원에서 열립니다.검찰은 석씨가 구미 한 산부인과에서 자기가 낳은 딸과 손녀를 바꿔치기 한 혐의와 올해 초 숨진 딸의 사체를 발견한 뒤 사체 은닉을 시도한 혐의로 지난달 1...
이상원 2021년 08월 17일 -

경북소방학교 제4생활치료센터 오늘부터 운영
안동에 있는 경북 소방학교가 오늘부터 경북권 제4생활치료센터로 운영됩니다.78실 규모로 최대 150명을 수용할 수 있고 의사와 간호사 등 의료진과 행정, 군, 경찰, 소방 등 인력 32명을 배치합니다.경상북도는 8월 들어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고 당분간 지속해서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포화 상태에 이른 병상 부족사태를 ...
도건협 2021년 08월 17일 -

흐리고 곳에 따라 약한 비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약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낮부터 저녁 사이에는 대기 불안정으로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10~60mm가량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경북 동해안안에는 시간당 20mm 안팎의 강한 비가 예상됩니다.낮 기온은 대구 29도 등 24~29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대구기상...
조재한 2021년 08월 17일 -

대구·경북 한낮 27도 안팎…10~60mm 소나기예상
◀앵커▶ 오늘 대구·경북지역은 소나기가 예상됩니다. 국지적으로 강한 소나기가 예상되는 만큼 신경 써주시는 게 좋겠습니다.자세한 날씨 유하경 기상캐스터입니다.◀유하경▶기상캐스터더위는 조금 잦아들었지만 대기는 여전히 불안합니다. 대기 상층에 찬 공기가 머물면서 오늘 우리 지역에는 소나기가 내리겠는데요.대구와 ...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1년 08월 17일 -

만평]대구오페라축제로 힐링을...
지난해 코로나19 유행으로 축소됐던 대구 국제오페라축제가 올해는 이전 수준만큼 규모를 갖춰 다음 달 10일 개막하는 가운데 공연장의 낡은 객석을 18년만에 모두 바꾸는 등 시민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한 담금질이 한창이라고 해요.박인건 대구오페라하우스 대표는 "요즘 코로나 때문에 아티스트들도 어렵고 시민들도 ...
권윤수 2021년 08월 17일 -

만평]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돼요!
대구경찰청이 대구시상인연합회장에 대해 4개월여 동안 수사를 벌여 상인연합회장 딸 취업을 위해 사문서를 위조하고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 관계자들을 검찰에 송치했는데요.그런데 정작 특혜 몸통인 상인연합회장과 위족스펙으로 채용된 딸에 대해서는 혐의 없음 처분을 내려 납득하기 힘들다는 비판...
양관희 2021년 08월 17일 -

만평]'답정너' 처음부터 서울?
문화체육관광부가 이건희 미술관 입지를 정하면서 지역 공모를 하면 과열 경쟁으로 부작용이 있을 수 있고 대구, 광주 등 5개 지역에는 유족 측이 별로로 작품을 기증한 바 있어 특정 지역에는 신중하게 접근할 필요가 있다며 처음부터 지방은 배제한 채 진행한 정황이 회의록을 통해 확인됐 는데요.회의록을 공개한 국민의...
조재한 2021년 08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