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여론조사] '대구교육감' 강은희 37.1%·임성무 20.1%···부동층 30% 변수로
◀앵커▶오는 6월 치러지는 대구시 교육감 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대구MBC가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3선에 도전하는 강은희 현 교육감이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부동층'이 30%를 넘어 이들의 표심이 어디로 향하느냐가 이번 선거의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심병철 기자가 전합니다.◀리...
심병철 2026년 05월 04일 -

[여론조사] '대구시장' 김부겸·추경호, 오차범위 안 '초접전'···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31.1%, 국민의힘 39.5%
◀앵커▶대구시장 선거가 팽팽한 여야 대결로 펼쳐지는 가운데 대구문화방송이 2차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김부겸 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초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정당 지지도는 오차범위 밖에서 국민의힘 지지도가 더 높았습니다.보도에 권윤수 기자입니다.◀리포트▶국민의힘...
권윤수 2026년 05월 04일 -

대구·경북 어린이날 대체로 맑고 일교차 커
5월 4일 월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강한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21도, 구미 21.4도, 영천 20.5도 등을 보였습니다.어린이날이자 절기상 입하인 화요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크겠습니다.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7도 등 3도에서 13도, 낮 최고 기온은 대구 24도 등 20도에서...
변예주 2026년 05월 04일 -

'선거의 여왕' 만난 추경호·이철우···박근혜 전 대통령이 한 이야기는?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예비후보와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했습니다.두 후보는 5월 4일 오후 대구시 달성군에 있는 박 전 대통령 사저를 찾았습니다.박 전 대통령을 만나고 나온 추 후보는 "박근혜 대통령께서는 '추 장관(국무조정실장)은 이름에 걸맞게 추진력이 있다'라고 재...
권윤수 2026년 05월 04일 -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6,936.99 마감···5% 폭등
코스피가 사상 최고 기록을 다시 경신하며 전날보다 5.12% 오른 6,936.99로 거래를 마쳤습니다.코스닥도 전날보다 1.79% 상승한 1,213.74로 마감합니다.5월 4일 코스피는 전장 대비 2.79% 오른 6,782.93으로 출발해 6,800선을 빠르게 돌파했고, 오후 들어 6,900선까지 넘어섰고, 한때 6,937까지 치솟으면서 사상 최고치 흐...
석원 2026년 05월 04일 -

대구 서구에 청소년드림센터 7월 개관
대구 서구 내당동에 자리 잡은 청소년복합문화공간 서구청소년드림센터가 7월에 문을 엽니다.사업비 106억 원을 들여 지은 센터는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에 직업 체험실, 밴드 연습실, 스마트 스포츠실 등이 들어서고, 청소년 문화 교육 프로그램 등이 진행될 예정입니다.또 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교밖청소년지원센...
변예주 2026년 05월 04일 -

'경북 청도 매관매직' 의혹 김하수 청도군수 최측근, 경북 경산서 숨진 채 발견
경북 청도군 공무원 승진을 청탁받아 돈거래를 했다는 혐의로 고발을 당해 수사를 받던 김하수 청도군수의 최측근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경찰에 따르면, 5월 3일 경북 경산의 한 야산에서 70대 남성인 김 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경찰은 타살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앞서...
변예주 2026년 05월 04일 -

[반론보도문] <고문 기사 무마 보조금 특혜 의혹> 관련
대구문화방송은 지난 3월 11일 뉴스데스크 프로그램에서 [단독] 이철우 '입막음용 보조금'··· '고문 기사 무마' 녹취록이라는 제목으로 도지사 이철우가 고문 기사를 막기 위해 특정 언론사에 보조금 특혜를 준 의혹이 있다고 보도했습니다.이와 관련해 이철우 도지사는 "보도된 가혹행위 관련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 또한 ...
한태연 2026년 05월 04일 -

주행 중인 외제차 엔진룸서 불···차 안에 있던 3명 모두 대피
5월 4일 낮 12시 10분쯤 경북 칠곡군 석적읍의 한 교차로에서 달리던 외제차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불이 나자 차 안에 있던 3명은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소방 당국은 2010년식 차량 엔진룸에서 연기가 난 뒤 불이 붙었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양관희 2026년 05월 04일 -

[대구MBC] '대구교육감' 강은희 37.1%·임성무 20.1%···부동층 30%로 향후 주요 변수
오는 6월 대구시 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실시한 대구MBC의 여론조사에서 강은희 현 교육감이 오차범위 밖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특히 교육감 선거는 시장 선거와 달리 부동층 비중이 매우 높아, 향후 이들의 표심 향배가 막판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강은희 37.1% vs 임성무 20.1%···'현직 프리미엄' 뚜렷5월 4일 대구M...
심병철 2026년 05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