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문화방송은 지난 3월 11일 뉴스데스크 프로그램에서 <[단독] 이철우 '입막음용 보조금'··· '고문 기사 무마' 녹취록>이라는 제목으로 도지사 이철우가 고문 기사를 막기 위해 특정 언론사에 보조금 특혜를 준 의혹이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이철우 도지사는 "보도된 가혹행위 관련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 또한 드론 축구대회 예산 편성은 해당 언론사의 협박성 발언 때문이 아니었고, 포항시의 요청으로 드론 산업 육성의 일환으로 편성된 것이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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