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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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외식 업소 환경 개선 지원
대구 달서구가 외식 업소 환경 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달서구에 있는 외식 업소를 대상으로 시설 개·보수, 환기시설 설치, 노후 간판 교체 비용 등을 지원합니다.달서구는 외식 업소 20곳 안팎을 선정해 업소당 최대 2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지원을 희망하는 업소는 신청서와 사업 계획서 등을 갖춰 오는 3월 6...
변예주 2026년 01월 26일 -

대구 주유소 휘발윳값 8주 연속 하락···이번 주 상승 전환 가능성
대구 주유소 휘발윳값이 8주 연속 하락했습니다.한국석유공사 유가 정보 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2026년 1월 셋째 주 대구의 주유소 휘발유(보통 휘발유) 평균 판매 가격은 한 주 전보다 리터당 11.1원 내린 1,656.7원으로 집계됐습니다.자동차용 경윳값은 리터당 13원 내린 1,551.4원으로 7주 연속 내렸습니다.국제유가는 ...
도건협 2026년 01월 26일 -

'체포 방해' 윤석열 5년, '내란' 한덕수 23년···'주가조작·금품' 김건희 1월 28일 형량은?
주가조작과 금품 수수 등의 혐의를 받는 김건희 씨에 대한 1심 선고가 1월 28일 나옵니다.서울중앙지법 제27 형사부는 28일 오후 2시 10분 자본시장법과 정치자금법, 알선수재 혐의 등으로 기소된 김건희 씨에 대한 1심 선고를 합니다.앞서 특검 측은 주가조작과 통일교 금품 수수와 관련해 징역 11년과 벌금 20억 원, 추징...
조재한 2026년 01월 26일 -

[만평] 대구 고용 지표 전국 꼴찌···고용 질도 떨어져
2025년 대구의 고용률은 58%로 전국 평균 고용률 62.9%보다 턱없이 낮아 2025년 2월부터 11달 연속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꼴찌를 기록했는데요. 산업별로도 서비스업 취업자는 늘었지만, 지역 경제의 버팀목인 제조업은 1년 새 9천 명, 건설업은 7천 명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는데요.채진희 동북지방통계청 사회조사과 ...
보도국장 2026년 01월 26일 -

[만평] 대구·경북 행정 통합, 경북 북부권 소외 우려 목소리 나와
대구·경북 행정 통합 논의가 속도를 내면서 2년 전 통합 논의가 처음 나왔을 때 경북 북부권에서 형성됐던 통합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다시 나오고 있는데요, 통합에 따른 행정과 재정 권한이 대구로 쏠리면서 경북 북부권이 소외될 수 있다는 불안감이 커지는 모습인데요.도기욱 경북도의원 "결국에는 통합되면 '부익부 ...
보도국장 2026년 01월 26일 -

[만평] 10시 출근제 시행되지만 사업주 동의 이끌어내는 게 관건···정부 적극적 역할 필요
정부가 2026년부터 육아기에 있는 일하는 부모들을 위해 출근을 최대 1시간 늦추는 '육아기 10시 출근제'를 전면 시행하는데요, 기대감은 크지만 정작 노동 현장에서는 취업규칙과 인사 규정 정비, 노사 간 합의 등 손봐야 할 것들이 많아 당장 적용하기가 어렵다는 목소리가 나오는데요.김동재 노무사 "사업주가 동의해서 ...
보도국장 2026년 01월 26일 -

경북 구미 돈사 화재로 돼지 800마리 폐사···4억 9천여만 원 피해
경북 구미 돈사에서 불이 나 돼지 800마리가 폐사했습니다.경북 소방본부에 따르면 1월 25일 오후 5시 20분쯤 구미시 무을면 돈사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2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돈사 2동과 사무실 1동이 타고, 돼지 800마리가 폐사하는 등 소방서 추산 4억 9천여만 원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경찰과...
박재형 2026년 01월 26일 -

대구·경북 강추위에 한파·건조 특보···낮 최고 1~7도
1월 26일 월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구름 많은 가운데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영하 8.1도 등 영하 15도~영하 5도의 분포를 보였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5도 등 1도~7도의 분포로 춥겠습니다.경북 중·북부 내륙에 한파 특보가, 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에 건조 특보가 내려져 있습니다.바람...
박재형 2026년 01월 26일 -

팀 세이브 최초 꼴찌 했던 2025 삼성라이온즈···"뒷문이 강해야 산다"
2025 시즌 팀 세이브 최하위의 수모를 당한 삼성라이온즈가 2026년 달라진 뒷문을 다시 보여줄지 관심을 끕니다.'끝판 대장 오승환'과 함께 2000년대 중반, 우승을 만들었던 삼성은 리그 상위권 불펜을 자랑하며 2010년대 왕조 시절을 이끌기도 했습니다.KBO리그 기준, 2000년대 이후 팀 세이브 부문에서 대부분 상위권을 ...
석원 2026년 01월 26일 -

경주의 변신···APEC 계기로 산업 확장 승부수
◀앵커▶2025년 2,000명이 넘는 글로벌 CEO가 경주에 다녀가는 등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경주가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경주시는 이 흐름을 발판 삼아 2026년을 ‘포스트 APEC’ 산업 전략의 본격적인 출발점으로 삼고 본격적인 움직임에 들어갔습니다.이규설 기잡니다.◀기자▶2025년 APEC 정상회의 이후 경주를 바라보...
이규설 2026년 0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