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4일 낮 12시 10분쯤 경북 칠곡군 석적읍의 한 교차로에서 달리던 외제차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차 안에 있던 3명은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2010년식 차량 엔진룸에서 연기가 난 뒤 불이 붙었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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