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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경제적 잣대로만 봐서야?"
경북대병원과 동산의료원, 대구가톨릭대병원 3곳의 고용실태를 조사했더니 의사를 제외한 의료 인력 7명 중 1명이 비정규직으로 나타난 가운데 계약기간이 1년 이하인 경우가 절반에 달했고 동산병원은 간호 조무원 등 5개 직종이 100% 비정규직이었어요.신은정, 의료연대본부 대구지부장 "수시로 바뀌는 비정규직을 교육하...
손은민 2021년 10월 08일 -

만평]자치경찰제 '앙꼬 없는 찐빵'
자치경찰제도가 지난 7월 1일 시행돼 오늘로 100일을 맞은 가운데 아직도 시민 삶에 파고들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무엇보다 자치경찰위원회가 주민치안을 위한 사업을 하려 해도 예산이 없고, 경찰청이나 지구대와는 단절돼 소통이 안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어요. 한국지방자치경찰정책연구원 양영철 원장 "독...
양관희 2021년 10월 08일 -

만평]군위 편입 '발등의 불'
대구시장과 경북도지사가 내년 지방선거를 목표로 추진해오던 대구경북행정통합이 무산된 가운데 이번에는 군위군 대구 편입을 내년 선거에 맞춰 추진하고 있는데요.자~ 행정안전부가 '군위군 대구편입에 의견 없음이란 입장을 낸 경북도의회 의견을 다시 물을 것'을 요구해 도의회 찬성 의견을 이끌어내는 게 발등의 불로 ...
조재한 2021년 10월 08일 -

프로축구 김천 상무, 내일 K리그2 우승 도전
'K리그 투' 선두를 달리고 있는 김천 상무가 내일 저녁 6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FC안양을 상대로 리그 우승에 도전합니다.승점 63점을 기록하며 리그 1위를 기록 중인 김천은 2위 안양과의 승점 차가 현재 8점인데 내일 승리하면 남은 3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우승을 확정짓습니다.최근 5연승과 함께 12경기 무패를 기...
석원 2021년 10월 08일 -

한국패션산업연 노사 상생협의회 발족
재정 위기를 겪고 있는 한국패션산업연구원이 노사 상생협의회를 발족시켰습니다.노사가 공동으로 구성한 상생협의회는 현재 공석인 원장이 취임할 때까지 재정 정상화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자구책을 세우기로 했습니다.직원 체불 임금 해결과 안정적인 운영비 확보, 신임 원장 선출 등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구시와...
도건협 2021년 10월 08일 -

경북도, 11개 하천에 다슬기 130만 마리 방류
경상북도 민물고기연구센터는 하천 정화와 생태환경 복원을 위해 오는 19일까지 2주간 지역 11개 하천에 어린 다슬기 130만 마리를 방류합니다.다슬기는 계곡이나 하천에서 물고기 배설물과 사체, 이끼 등을 먹어 수질을 정화하는 한편, 반딧불이 애벌레와 수서 생물의 먹이로 이용돼 하천 생태계 보존에 도움을 줍니다.경...
손은민 2021년 10월 08일 -

대구 중구·달서구 2년 연속 교통안전 '최하위'
대구 중구와 달서구가 2년 연속으로 전국에서 교통안전이 가장 취약하고 개선율도 최하위인 지자체로 꼽혔습니다.정의당 이은주 의원이 도로교통공단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2019년 대구 중구의 교통안전지수는 총점 66.82점으로, 전국 227개 시·군·구 가운데 경남 창원시와 경기 고양시에 이어 세 번째로 낮았고, 전년 대비...
손은민 2021년 10월 08일 -

경북경찰, 사건 처리기간 4년 전보다 3주 더 걸려
경북 경찰이 사건 한 건을 처리하는 기간이 4년 전보다 평균 3주가량 더 늘었습니다.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경북 경찰의 사건 한 건당 평균 처리기간이 2017년 43.5일에서 올해 63일로 20일 가까이 늘었습니다.전국적으로는 2017년 43.9일에서 올해는 62.4일로 늘었고, 특히 사...
김서현 2021년 10월 08일 -

경북도의회, 군위 편입안 논의 연석회의
경상북도의회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들이 오늘 군위군 대구 편입 의견 재청취와 관련해 연석회의를 엽니다.이번 임시회에서 의견 재청취 안건을 처리할지, 안건을 상정할 경우 기명 또는 무기명으로 할지 투표 방법도 논의할 예정입니다.이와 관련해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영만 군위군수가 오늘 도의회 ...
도건협 2021년 10월 08일 -

DIP의 수상한 통장 "공무원 로비에 사용"
◀앵커▶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 벤처 업체들로부터 임대료 명목으로 받은 수억 원을 관리 감독 기관인 대구시 승인 없이 마음대로 썼다는 소식, 얼마 전 보도해 드렸었죠,문제는 이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정체불명의 비자금 통장을 운영한 의혹도 추가로 나왔습니다.이 통장에 든 돈으로 당시 공무원 로비나 관이 주도한 행사...
윤영균 2021년 10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