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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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텍, 울릉도 연안에 스마트 양식 도입
포스텍은 울릉도 연안 양식장에 스마트 양식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포스텍이 개발한 스마트 양식은 무선 수중카메라를 통해 양식장 내 어류를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태양광을 통해 충전하는 등 편의성이 높다는 장점이 있습니다.포스텍은 앞으로도 상대적으로 양식이 어려운 도서 ...
장미쁨 2021년 08월 03일 -

2021년도 제2회 검정고시 시험장소 공고
대구시교육청은 오는 11일에 실시하는 2021년도 제2회 검정고시 시험장소를 공고했습니다.초졸과 중졸은 강동중학교에서, 고졸은 노변중과 고산중, 영남공고에서 치르며 재소자와 소년원생, 장애인은 대구교도소와 대구소년원, 대구보건학교에서 각각 시험을 치릅니다.코로나19 확진자와 자가격리자는 신청을 통해 별도의 ...
윤영균 2021년 08월 03일 -

대구시 축산물 위생 취약분야 점검..8건 적발
대구시가 축산물 제조업체 130여 곳을 점검한 결과 관련 법을 위반한 8곳을 적발했습니다. 자체 위생교육을 하지 않은 경우가 3건으로 가장 많았고, 작업자가 위생모나 위생화를 착용하지 않은 경우가 2건, 표시기준이나 시설기준 위반이 1건 등이었습니다.업체들이 생산하거나 취급한 제품들은 모두 식품의 기준과 규격에 ...
윤영균 2021년 08월 03일 -

대구노동청, '추락사고 위험' 건설현장 46곳 적발
대구지방고용노동청이 지난 6월 21일부터 대구·경북 지역 215개 건설 현장을 단속한 결과 안전관리가 불량한 사업장 46곳이 적발됐습니다.안전난간을 설치하지 않은 곳이 36곳으로 가장 많았고, 작업 발판을 설치하지 않은 곳이 7곳 등이었습니다. 노동청은 이 중 38곳을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하는 한편,...
손은민 2021년 08월 03일 -

대마 산업화..그러나 안동포는 명맥 끊길 위기
◀앵커▶안동에서 짜낸 삼베, 안동포는 조선시대 궁중 진상품으로 쓰일 만큼 최고급 옷감이었는데요.이 안동포의 원료가 바로 대마 줄기입니다. 작년 안동이 산업용 대마 규제자유특구로 선정되며 대마 재배와 산업화에 대한 기대감은 커져가고 있는 반면, 전통 안동포는 수요 감소와 생산자의 고령화로 명맥을 이을 수 있을...
김서현 2021년 08월 03일 -

"부실한 책임 규명"..지진 진상 조사에 잇따른 비판
◀앵커▶포항지진 진상조사 위원회의 공식 발표에도 불구하고 불신의 후폭풍이 거셉니다.이번 조사 역시 산업부 등 핵심 기관에 대한 책임 규명은 부족하고, 오히려 포항시에 책임을 떠넘기고 있다며 시민사회단체와 포항시가 반박하고 나섰습니다.박성아 기자의 보도입니다.◀박성아▶기자1년 3개월 동안 이뤄진 포항지진의 진...
박성아 2021년 08월 03일 -

대구 온열 질환자 발생률 전국 평균보다 낮아
대구의 온열 질환자 발생률이 전국 평균보다 크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대구시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대구의 폭염일 대비 온열 질환자는 0.05명으로 특·광역시 중 가장 적고, 인구 10만 명당 온열질환자는 2.1명으로 서울 다음으로 적었습니다.또한 특·광역시의 폭염 대비 열대야는 2000년대 2.2일에서 2010년대 2.6일...
윤영균 2021년 08월 03일 -

야간시간대 해수욕장 방역 수칙 위반 집중 단속
포항시는 야간시간대 해수욕장 방역 수칙 위반 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포항시는 6개 지정 해수욕장은 오후 7시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음주·취식 행위와 5인 이상 모임이 금지되지만, 최근 영일대 해수욕장을 중심으로 이러한 방역 수칙이 잘 지켜지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이에 따라 단속 요원...
장미쁨 2021년 08월 03일 -

2021-08-02 (월) 대구 MBC 뉴스데스크
대구 확진자 줄었지만‥ 돌파감염·휴가철 복병 "대구 시민 125만 명 다음 달까지 접종" 대구시, 생활치료센터 병상 추가 확보 "중증장애인 활동 지원 조사 제대로 해야" "영풍 환경오염을 멈춰라" 예술행동 프로젝트 곤륜산 패러글라이딩 20대 소나무 걸려 구조 폭염 속 곳곳에 소나기‥ 밤까지 최대 90mm 폭우특보 내려진 어...
2021년 08월 02일 -

고등학교서 교직원 숨져 경찰 수사‥감전사고 추정
대구의 한 고등학교 지하 변전실에서 교직원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오늘 오전 9시쯤 대구 중구 한 고등학교 지하 변전실에서 감전 사고로 40대 교직원 A 씨가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습니다.A 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과 ...
손은민 2021년 08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