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8월 지역 중소기업 경기전망지수 다시 하락
최근 회복세를 보이던 대구·경북 중소기업 경기전망이 다시 나빠지고 있습니다.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지난(지난달) 15일부터 21일까지 지역 중소기업 358개를 대상으로 '2021년 8월 지역 중소기업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경기 전망지수가 한 달 전보다 5.7포인트 하락한 71.8로 조사됐습니다.대구는 한 달 ...
박재형 2021년 08월 02일 -

대구·경북지역 6월 소비지표 1년전보다 '상승'
지난달 대구·경북지역의 생산, 소비가 1년 전보다 증가했습니다.동북지방통계청의 '6월 대구·경북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대구지역 6월 광공업 생산지수는 100.8로 1년 전보다 27% 증가했고 경북의 광공업 생산지수는 84로 7.6% 늘어났습니다.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대구 100.5, 경북 79.4로 1년 전보다 각각 4.7%, 0.8%...
박재형 2021년 08월 02일 -

경북대-건설기계부품연구원 '메타버스' 개발 MOU
경북대학교와 건설기계부품연구원이 메타버스를 기반으로 하는 농작업기계, 건설기계 연구 개발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이에 따라 제품의 안전성과 내구성을 가상세계에서 확인하고 검증해 시간과 비용을 줄이고 사용자 요구사항을 바로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두 기관은 기대하고 있습니다.메타버스는 최근 문화...
윤영균 2021년 08월 02일 -

대구시,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교통체계' 추진
대구시가 인공지능을 활용해 교통신호체계를 획기적으로 개편합니다.대구시는 대구경찰청과 국가정보원, 카카오모빌리티 등과 함께 국토부 주관 사업인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교통체계'를 추진합니다.오는 2023년까지 차량흐름을 파악하기 위해 지능형 CCTV를 설치,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인공기능 기반으로 신호주기를 최적...
양관희 2021년 08월 02일 -

대구 청년구직자에게 교통비 10만원 지원
대구시사회서비스원이 취업을 준비하는 대구지역 청년에게 교통비를 지원합니다.신청대상은 대구시에 거주하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4인가구 기준으로 하면 487만원 이하 가구에 속하는 만 19세에서 39세 이하 청년입니다.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청년구직자 370명은 1인당 10만원의 교통카드를 받습니다.신청은 대구시...
양관희 2021년 08월 02일 -

"대구시 공익제보 조례 유명무실"
지난 2016년에 제정된 '대구시 공익제보 조례'가 유명무실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대구경실련에 따르면 대구시와 관련한 공익신고와 부패 신고를 접수할 수 있는 곳은 대구시와 대구시의회, 공익제보 위원회와 수사기관, 대구시 지정 시민단체 등이지만 지금까지 대구시를 제외한 다른 기관에는 제보가 한 건도 접수되지 ...
윤영균 2021년 08월 02일 -

"중증장애인 활동 지원 조사 제대로 해야"
◀앵커▶혼자서 생활할 수 없는 중증장애인에게 정부는 '활동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민연금공단에서 이들에게 한 달에 몇 시간을 지원할지를 조사하는데, 제대로 조사가 이뤄지지 않는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윤영균▶기자"혼자 몸을 가누지 못하는 중증장애인에게 24시간 활...
윤영균 2021년 08월 02일 -

2021-08-01 (일) 대구 MBC 뉴스데스크
수상한 주민숙원사업‥ 시의원이 이득? n차 감염 잇따라‥ 대구23, 경북 28명 추가 확진 폭염 속 곳에 따라 비‥ 일부지역에 호우주의보 인구 유출 지속‥ 대구 6월 인구 순이동률 -1.1% 구미 산단 도시재생혁신지구 변경 승인 영천시, 스마트혁신지구 조성 사업 선정
2021년 08월 01일 -

대구 6월 인구 순이동률 -1.1%
대구시 인구수가 240만 명이 무너진 가운데 인구 유출이 지속하고 있습니다. 통계청의 '국내 인구 이동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로 유입된 인구는 2만 천여 명, 유출된 인구는 2만 3천여 명으로 2천여 명이 대구를 빠져나갔습니다. 이는 1년 전보다 천여 명 더 감소한 것으로, 인구의 총 전입과 총 전출 비율을 나타내는...
박재형 2021년 08월 01일 -

수상한 주민숙원사업...시의원이 이득?
◀앵커▶ 현직 구미시의원이 남의 이름을 빌려서 산 땅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혈세를 이용했다는 의혹에 휘말렸습니다. 살기좋은 경북만들기 사업이라며 농사용 도로를 정비하는 사업에 구미시와 경상북도가 1억 원이 넘는 예산을 들였는데요. 도로 정비로 이득을 보는 땅의 실제 주인이 구미시의원이고, 경북도의원이 도왔다...
도건협 2021년 08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