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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로봇 테스트 필드..대구가 최적지죠
사업비 3천억 원 규모의 '국가 로봇 테스트 필드 사업' 입지 선정이 오는 13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와 서울, 부산, 경남 등 6개 지자체가 치열한 유치전을 벌이고 있는데요.대구시는 비수도권 1위의 로봇산업 인프라를 내세우고 있지만 최근 이건희 미술관 등 대형 국책사업이 수도권으로 넘어간 경우가 많아 낙관할 수만...
박재형 2021년 08월 06일 -

만평]코로나 재유행..기본으로 돌아가야
교회와 태권도장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하면서 어제 대구에서는 지난해 3월 이후 가장 많은 121명의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나왔는데요.자~~ 태권도장은 일반마스크 착용으로 전파의 위험성이 높았고, 교회에서는 잦은 소모임 활동과 밀접 접촉으로 감염이 확산됐을 것이라는 추정이 나오고 있어요.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
윤영균 2021년 08월 06일 -

만평]유력 후보의 원전 낙관론?
국민의힘 유력 대선 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정부의 탈원전 정책을 비판하며,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 당시 원전이 폭발한 건 아니고, 방사능 유출은 기본적으로 안됐다고 말해 논란이 일고 있는데요.윤석열 캠프에선 지진 해일이 아니었으면 방사능 유출이 없었을 거란 얘기였다며 발언의 전제조건이 생략돼 오해가 ...
도건협 2021년 08월 06일 -

대구시, 시니어 여행자 교육과정 수강생 모집
대구시가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여행문화교육 프로그램, '꿈꾸는 여행자 과정'의 수강생을 모집합니다.원하는 여행 계획을 세우는 것부터 스마트기기를 활용해 숙소 등을 예약하고 여행 콘텐츠를 만드는 방법을 배우고 소규모로 실습 여행도 갑니다.교육은 9월 2일부터 7주간 진행되고 사진작가, 여행작가 등이...
손은민 2021년 08월 06일 -

불법 사행성 게임장 4곳 적발..8명 입건
구미와 상주 일대에서 불법 사행성 영업을 한 게임장 네 곳이 적발됐습니다. 경북경찰청은 게임장 업주와 종업원 등 8명을 검거하고 게임기 220여 대와 현금 2천여만 원을 압수하는 한편, 범죄수익금 환수를 위해 11억 원의 과세자료를 국세청에 통보했습니다. 해당 업소들은 불법 게임기 50대에서 100대 정도를 설치한 뒤 ...
윤영균 2021년 08월 06일 -

대구시 소상공인 특별보증·경영안정자금 확대
대구시가 예산을 더 편성해 금융사각지대에 있는 소상공인의 특별보증을 지원합니다. 천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대구 희망플러스 특별 보증과, 4천억 원 규모의 경영안정자금을 추가 지원합니다.희망플러스 특별보증은 정부의 중저신용 소상공인 지원 특례보증을 받지 못하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심사기준...
도건협 2021년 08월 06일 -

경북도, 군위군 대구 통합 의견청취건 의회 제출
경상북도가 군위군을 대구에 통합시키는 내용을 담은 관할구역 변경안 의견 청취 안건을 경북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지난해 통합신공항 이전지 합의 과정에서 군위군의 대구 편입안을 공동합의문에 명시한 데 따른 후속 조치입니다.도의회가 오는 20일부터 열리는 임시회에서 찬성 의결하면 경상북도는 행정안전부에 관할구...
도건협 2021년 08월 06일 -

경북 채소류 주산지 변경‥주산지 중심 '규모화'
주요 채소류의 생산여건 변화에 따라 경상북도가 7년 만에 주산지 시군을 변경 지정했습니다.생강 주산지에 예천과 봉화, 마늘 주산지에 영천이 추가됐고 안동 산약과 영주 백수오, 영양 천궁이 주산지 품목으로 신규 지정됐습니다.재배면적 감소에 따라 의성과 청송은 고추 주산지에서 제외됐고, 예천은 오미자 주산지에서...
김건엽 2021년 08월 06일 -

수입물품 유통이력관리제도 시행 부진
수입 물품의 유통 경로를 파악해 원산지 둔갑 판매를 막기 위한 수입물품 유통이력관리제도가 제대로 시행되지 않고 있습니다.대구세관에 따르면 수입 농산물 14개와 공산품 5개를 취급하는 천 여개 유통업자들 가운데 유통이력 관리내용 신고가 늦거나 누락하는 일이 50%정도 됩니다.대구세관은 유통이력 신고 의무가 있는...
김철우 2021년 08월 06일 -

병원 최소 80분‥영양군 "국도 선형 개량이라도"
◀앵커▶ 영양군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4차선 도로가 없고 고속도로와 철도가 없는 교통의 오지입니다. 그래서 외부와 연결되는 국도 확포장과 선형개량사업을 간절하게 바라고 있는데요, 인구가 적은 탓에 예비타당성 문턱을 넘기가 쉽지 않아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김건엽 기자입니다. ◀김건엽▶기자영양군과 외부를 연결...
김건엽 2021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