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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확진자 폭증에 대비해 추가 병상 확보
대구시가 병상 부족 사태에 대비해 추가 병상 확보에 나섭니다.대구시는 지난 2일 중앙교육연수원 생활치료센터 창의관 40실을 개소한 데 이어 오는 11일 경주 현대자동차연수원 280실을 추가 개소할 예정입니다.구미 농협연수원 생활치료센터 170실을 비롯해 안동의료원, 영주 적십자병원 등에도 병상 확보를 위해 경상북...
박재형 2021년 08월 05일 -

대구시, 체육 및 종교시설 특별 방역 대책 실시
대구의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체육시설과 종교시설을 중심으로 급증하자, 대구시가 특별 방역 대책을 실시합니다.대구시는 문화체육관광국장을 반장으로 선별진료팀, 명단확보팀, N차 대응팀, 감염사례대응팀으로 TF(티에프)를 구성해 추가 확산 차단에 나섭니다.상대방과 신체 접촉이 잦은 체육도장과 무도장, 무도학원...
박재형 2021년 08월 05일 -

통합신공항·가덕도신공항 모두 거점공항 유지
정부가 어제 공개한 6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안에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과 가덕도신공항 모두 거점공항 지위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부산시 등이 중추공항인 인천공항 바로 아래에 관문공항 단계를 신설해 가덕도신공항을 지정해 달라고 요구했지만, 중추공항과 거점공항, 일반공항으로 나눈 3단계 분류체계를 유지하기로 ...
도건협 2021년 08월 05일 -

대구·경북 폭염경보..오후에 곳에따라 소나기
대구와 경북지역에는 폭염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도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와 구미. 안동 35도, 포항 33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오늘 오후부터 저녁 사이 대구와 경북 내륙지역에 5에서 60mm의 소나기가 오겠습니다.내일도 대체로 맑고 폭염이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대구의 아침 최...
양관희 2021년 08월 05일 -

대구지역 5월 노래방 123곳, PC방 67곳 폐업
코로나 19 장기화로 저녁 시간 영업 업종인 노래방과 PC방 등이 잇따라 폐업하는 등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국세청의 '100대 생활업종' 통계에 따르면 지난 5월 말 기준 대구지역 노래방 등록업체는 천 530여 곳으로 1년전보다 120여 곳, 7.4% 감소했습니다.같은 기간 PC방과 호프 전문점도 지난해보다 각각 67곳, 54곳 줄...
박재형 2021년 08월 05일 -

대구 달성군 의류 창고 불 ‥25시간 만에 완진
어제 오후 대구의 한 의류 창고에서 난 불이 25시간여 만에 완전히 꺼졌습니다.어제 오후 3시 10분쯤 대구 달성군 현풍읍 신기리의 한 무역회사 의류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헬기 3대와 차량 40여 대, 인력 160여 명 등을 투입해 밤새 진화 작업을 벌였는데, 옷과 비닐 같은 인화...
손은민 2021년 08월 05일 -

대구·경북 폭염특보 이어져…체감온도 35도↑
◀앵커▶ 오늘도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국지적으로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계속해서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습도도 높은데요.자세한 날씨 유하경 기상캐스터입니다. ◀유하경▶기상캐스터목요일 날씨 키워드는 무더위와 소나기입니다. 현재 대구와 경북에는 어제에 이어 폭염특보가 발효중인데요. 출...
2021년 08월 05일 -

만평]핀셋 방역이 필요해!
대구에서 태권도장과 교회 등을 중심으로 집단 감염이 속출하면서 어제 0시 기준으로 지난해 3월 코로나19 1차 대유행 이후 가장 많은 75명의 확진자가 쏟아져 나왔는데요.자...전국을 휩쓸며 맹위를 떨치고 있는 델타 바이러스가 이번에도 검출돼 방역당국은 그야말로 초비상이지 뭡니까요.대구시 김대영 시민건강국장 "코...
박재형 2021년 08월 05일 -

만평]10만 시간 팀워크의 결실
공군 제11전투비행단 110 전투비행대대가 최근 무사고 비행기록 10만 시간을 달성했는데, 이 기록은 1992년 12월 10일부터 무려 28년 8개월에 걸쳐 달성된 대기록이라지 뭡니까요?110 정비중대장 임우선 대위, "한 명, 한 명의 정비사들 모두 정비 임무에 대한 사명감으로 자신의 위치에서 묵묵히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
박재형 2021년 08월 05일 -

만평]주민 건강 위협 받을순 없죠!
주한미군 사드기지 인근에 있는 김천시 농소면 노곡리에서 최근 2년새 암 환자 9명이 잇따라 발생했는데 주민들은 레이더 방향에 있다보니 전자파 때문에 나쁜 영향을 받은 게 아니냐며 정부가 사드 운영을 중단하고 실태조사에 나서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어요.박태정 노곡리 이장, "사드를 괌에 설치할 때는 원숭이가 걱...
도건협 2021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