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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 뭇매‥경주시 축구대회 결국 "연기"
◀앵커▶ 코로나 19 4차 대 유행이 심각한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경주시가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를 추진해 큰 논란을 빚었는데요, 언론과 시민들의 비판 여론에도 불구하고 경주시는 줄곧 대회 강행 의지를 밝혀 왔는데요최근 김부겸 국무총리까지 문제를 제기하고, 여론의 뭇매를 맞고 나서야, 주낙영 경주시장은 뒤늦게 대...
김형일 2021년 08월 06일 -

이낙연 최재형 대구경북에서 대권 행보
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와 국민의힘 최재형 전 감사원장 등 여야의 대선 주자들이 오늘부터 대구경북에서 대권 행보를 이어갑니다.이낙연 전 대표는 오늘 오전 안동에서 유림들과 간담회를 가진 뒤 오후에는 한국노총 대구의장단들과 노동현안 관련 간담회를 갖는 등 각계 각층을 만나 지역과 분야별 현안을 듣고 의견을 나...
김철우 2021년 08월 06일 -

동해안 고수온으로 22만 마리 폐사
경북 동해안에 고수온 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양식장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달 24일부터 현재까지 포항과 영덕, 울진 등 15군데 양식장에서 강도다리와 넙치 22만 4천 마리가 폐사해 15억 원가량 피해를 봤습니다.경상북도는 고수온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 양식어민은 조기 출하로 사육 밀도를 줄...
도건협 2021년 08월 06일 -

2021-08-05 (목) 대구 MBC 뉴스데스크
교회서 하루 100명 넘게 확진‥델타 변이까지 경북 코로나19 확진자 60명 발생 종교·체육시설 전수 점검‥확산 차단 '안간힘' 대구시 "현재 유행 집단 대부분 델타 변이" 대구지역 5월 노래방 123곳, PC방 67곳 폐업 대구·경북 폭염경보..오후에 곳에따라 소나기 영천호 조류경보 '경계'로 격상 대구 달성군 의류 창고 불 ‥25...
2021년 08월 05일 -

경북 코로나19 확진자 60명 발생
경상북도에는 오늘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60명 나왔습니다.지닌해 12월 24일 67명을 기록한 뒤 7개월 만에 가장 많은 숫자입니다.대구와 인접한 경산은 대구 지역 교회 관련 21명, 태권도장 관련 4명을 포함해 26명을 기록했고, 포항 24명, 경주 4명, 구미와 칠곡 각각 2명 입니다.오늘 0시 이후에도 48명이 더 나왔...
이상원 2021년 08월 05일 -

종교·체육시설 전수 점검‥확산 차단 '안간힘'
◀앵커▶이렇게 확진자가 급증하자, 대구시는 체육시설과 종교시설에 대한 특별 방역 대책을 실시하는 한편, 거리두기를 4단계로 올리는 방안도 고민하고 있습니다.이어서 윤영균 기자입니다.◀윤영균▶기자지난 일주일간 대구의 코로나 19 확진자 수는 하루 평균 55명입니다. 하지만 최근 이틀만 보면 하루 확진자 수는 4단계 ...
윤영균 2021년 08월 05일 -

교회서 하루 100명 넘게 확진‥델타 변이까지
◀앵커▶대구의 코로나19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오늘 0시 기준으로 121명이 확진돼 지난해 1차 대유행 이후 처음으로 하루 확진자가 세 자릿수를 기록했습니다.한 교회를 중심으로 확진자가 쏟아지고 있는데, 델타 변이까지 검출돼서 감염이 급속도로 번지고 있습니다.손은민 기자입니다. ◀손은민▶기자대구 ...
손은민 2021년 08월 05일 -

대구시 "현재 유행 집단 대부분 델타 변이"
대구시가 어제 하루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 신청한 36건 가운데 32건이 델타변이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현재 대구에서 유행하는 대부분 감염 사례를 델타 변이로 추정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델타변이는 잠복기가 4일로 기존 6일보다 짧고 감염 초기에 감염력이 높습니다.이때문에 감염됐는지 모르고 타인과 접...
도건협 2021년 08월 05일 -

영천호 조류경보 '경계'로 격상
영천호 지점의 조류경보가 '경계' 단계로 올랐습니다.대구지방환경청은 영천호 지점의 유해 남조류 세포 수가 2주 연속 만 개를 넘겨 '관심' 단계에서 '경계' 단계로 상향했다고 밝혔습니다.영천호에는 지난달 29일 '관심' 단계 발령 이후 계속된 폭염으로 유해 남조류가 대량 증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환경청은 유해 남...
윤영균 2021년 08월 05일 -

코로나 집단감염 확산...대구 121명, 경북 60명
교회와 태권도장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하면서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대구 121명, 경북 60명으로 크게 늘었습니다.대구는 지난해 3월 11일 이후 1년 5개월 만에 가장 많고, 경북도 7개월만에 가장 많습니다.대구에서는 집단감염이 발생한 수성구와 동구, 달서구 교회 관련해서 81명의 확진자가 더 나왔습니다.해당 교회 관...
도건협 2021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