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2021-10-11 (월) 대구 MBC 뉴스데스크
'페이퍼 컴퍼니' 관장이 대구 간송미술관 운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대구 45명, 경북 30명 국민권익위 독감 예방 접종 관련 '민원 예보' 발령 무고한 사람을 범죄자로 만들어 소송 제기 직업성 암 제보 급증‥포스코 전면조사 촉구 "선생님은 GTS" 경북 교사 노래 경연 열려 아내 살해한 50대 남성 나흘 만에 검거 경북 기...
2021년 10월 11일 -

무고한 사람 범죄자로 만든 보험사
◀앵커▶한 보험사가 자동차 보험사기 일당에게 그동안 받아 간 보험금을 달라며 손해 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는데요.그런데 엉뚱한 사람에게 소송을 제기해 한 20대 남성이 영문도 모른 채 범죄자 취급을 당했습니다.어찌 된 일인지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권윤수 기자▶대구에 사는 A 씨는 지난달 서울중앙지법...
권윤수 2021년 10월 11일 -

지방의회 인사권 단체장에서 의장으로 변경
내년 초부터는 지방의회 소속 공무원의 임용권자가 자치단체장에서 지방의회 의장으로 바뀝니다.행정안전부는 지방공무원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해 국무회의에서 의결됨에 따라 2022년 1월 13일부터 지방의회 공무원의 임용권을 지방의회 의장이 갖게 된다고 밝혔습니다.이에 따라 지방의회 의장이 의회 소속 공무원을 직...
김철우 2021년 10월 11일 -

임무석 도의원, 아열대농업 육성 조례 발의
경북 영주 출신 경상북도의회 임무석 도의원이 기후 변화에 대응해 아열대농업을 육성하자는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조례안은 아열대 농업 육성과 지원을 위한 계획 수립 등 도지사의 책무를 정하고 실태 조사와 육성·지원사업, 재배 농가 컨설팅 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지구 온난화로 우리나라의 아열대 면적은 ...
도건협 2021년 10월 11일 -

1인 가구 사상 처음 전체의 40% 넘어
1인 가구가 사상 처음으로 전체 가구의 40%를 넘었습니다.행정안전부는 전체 2천 338만 여 가구 가운데 1인 가구가 936만 여가구로 40%를 넘었다고 밝혔습니다.1인 가구와 2인 가구를 합친 비율도 63%를 넘어섰습니다.나이별로는 70대 이상이 가장 많았고 60대가 두 번째, 50대가 세 번째 순입니다.
김철우 2021년 10월 11일 -

긴급 돌봄서비스 확대 지원
대구시와 대구시사회서비스원이 코로나19를 비롯해 긴급상황으로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확대 제공합니다.장기 요양이나 장애인 활동 지원, 노인맞춤 돌봄 등이 필요한 중위소득 120% 이하를 대상으로 이동지원이나 식사 같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긴급돌봄서비스는 지난해 3월 코로나19 사태 때 전국에서 맨 먼저 시작해 2만...
조재한 2021년 10월 11일 -

대구시교육청, 영재교육 대상자 선발
대구시교육청은 2022학년도 영재교육 대상자를 선발합니다.동부와 서부 등 4개 교육지원청에서 수학·과학·발명 분야 영재 260명씩을 뽑고 대구외국어영재교육원에서 외국어에 뛰어난 학생 140여 명을, 대구교대 미술창의영재교육원에서 미술 영재 40명을 뽑는 등 2천 20여 명을 선발합니다.대상은 대구와 경북 지역 초등학...
권윤수 2021년 10월 11일 -

프로농구 가스공사, 홈 개막전 승리 거둬
대구의 새로운 연고팀 프로농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 농구단이 홈 개막전에서 승리를 거뒀습니다. 어제 저녁 대구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경기에서 가스공사는 외국인 선수 앤드류 니콜슨과 두경민, 김낙현의 활약에 힘입어 88대 73으로 지난해 챔피언 안양KGC를 잡고 시즌 개막전에 이어 2연승을 기록했습니다. 10년 만에...
석원 2021년 10월 10일 -

10년만 농구 돌아온 대구‥ 가스공사 홈 개막전
◀앵커▶오리온스 농구단의 야반도주 이후, 10년 만에 대구에 다시 농구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지난해까지 KBL 리그에서 활약한 전자랜드 농구단을 지역에 위치한 공기업 한국가스공사가 인수하면서 대구를 홈으로 한 농구단을 창단한 건데요.오늘 의미 있는 홈 개막전이 펼쳐졌습니다. 그 현장을 석원 기자가 나가 있는데요...
석원 2021년 10월 10일 -

대구 48명, 경북 45명 신규확진
오늘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확진 환자는 대구 48명, 경북 45명 늘었습니다.대구에서는 외국인 지인 모임에서 8명, 달성군 종교시설 2곳과 관련해서 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동성로 클럽에서 3명이 확진판정을 받자 대구시는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동성로 일대 클럽 11곳에 오는 17일 자정까지 집합금지 행정명...
김은혜 2021년 10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