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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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쌍용양회 터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착공
경북 문경시 신기동 옛 쌍용양회 터에 수소연료전지발전소가 들어섭니다. 수소연료전지 발전소는 국토교통부가 공모한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하나로, 유엔한국재건단의 산업유산인 옛 쌍용양회 문경공장을 활용한 사업입니다.2026년까지 사업비 3천 532억 원을 투입해 쌍용양회 터 만 5천 제곱미터에 40메가와트급으로 조성...
도건협 2021년 10월 13일 -

코로나19 다시 증가해 대구 66명, 경북 41명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크게 늘어 대구 66명, 경북 41명이 나왔습니다. 대구는 달성군 종교시설에서 11명 추가돼 누적 56명으로 늘었고, 북구 종교시설에서도 4명이 더 나와 누적 11명이 됐습니다.서구 유흥주점 관련 4명, 중구 클럽 관련 5명, 외국인 모임 관련 1명 연쇄 감염이 이어졌고 동구에서는 일가족 5명이 한꺼번...
조재한 2021년 10월 13일 -

대체로 흐림, 일교차 10도 이상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흐리겠습니다.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14.7도, 안동 13.8도, 포항 15.7도, 봉화 13.1도 등 대부분 15도 아래로 내려가 쌀쌀했습니다.낮 기온은 19~24도 분포로 어제보다 3~5도 가량 높겠습니다.내일은 가끔 구름 많겠고 모레는 맑은 뒤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대구기상청은 당분간 내륙을 중...
조재한 2021년 10월 13일 -

다시 일교차 큰 가을 날씨…아침 서늘
◀앵커▶오늘 아침 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에는 서늘함이 감돌고 있습니다.낮에는 다시 기온이 오르면서 일교차가 커지겠는데요. 자세한 날씨 유하경 기상캐스터입니다. ◀유하경▶1 날이 갈수록 선선해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아침공기가 서늘한데요.현재 대구와 경북 지역에 내리던 비는 대부분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고요. 다...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1년 10월 13일 -

만평]'다문화학생 정책' 변화해야
올해 전국의 유치원부터 교등학생까지 학생 수가 600만 명이 붕괴된 가운데 유일하게 다문화 학생은 해마다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는데요.자, 그런데 대구와 경북지역 다문화 가정 학생 수가 2017년 만 여 명에서 올해는 만 5천여 명으로 증가한 반면, 학생 1인당 교육 지원예산은 2017년 59만 원에서 46만 원으로 오히려 줄...
박재형 2021년 10월 13일 -

만평]'쿠팡 규제법' 만들어야
쿠팡 대구물류센터에서 일하던 고 장덕준씨가 과로로 숨진지 1년이 지났지만, 쿠팡측이 아직도 과로사 방지 대책을 내놓지 않고 있는 가운데 1년간 쿠팡과 싸워온 유족들은 여전히 고인의 친구들이 열악한 노동환경에서 일하고 있다며 국회가 나서서 야간 노동을 제한하는 법을 만들어야 한다고 촉구했어요.고 장덕준씨의 ...
도건협 2021년 10월 13일 -

만평]아닌 밤중에 칭찬
국회 국정감사에서 보통은 질의를 하는 국회의원과 피감 기관의 수장이 정치적으로 색이 다른 정당일 경우 질타와 비판이 난무하기 마련인데요.이와는 달리 어제 대구시교육청을 상대로 한 국감에서는 상대 당 국회의원의 칭찬이 자자해 분위기가 훈훈하면서도 당황스러웠다는데요.더불이민주당 안민석 의원은 "대구시교육...
권윤수 2021년 10월 13일 -

프로야구 삼성, 2022년 신인선수 11명과 계약완료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2022년 신인 선수 11명과 입단 계약을 완료했습니다.1차 지명을 받은 서울고 출신 유격수 이재현 선수가 계약금 2억 2천 만원으로 계약을 마쳤고, 2차 1라운드로 지명됐던 물금고 내야수 김영웅은 1억 7천 만원을 받게 됐습니다.신인 선수들의 연봉은 모두 3천 만원이며 11명의 선수들은 라이온즈...
석원 2021년 10월 13일 -

"청소년 자살 위험군 관리 안 돼" 지적
대구시교육청을 상대로 한 국회 국정감사에서 자살 위험군 학생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더불어민주당 이탄희 의원은 "지난해 대구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청소년은 13명으로 전국 시·도 가운데 가장 많고 울산 지역의 4배"라고 지적하며, 자살 위험군 학생 관리가 되지 않는다고 질타했습니다.이 ...
권윤수 2021년 10월 13일 -

재산 상속 문제로 동생 위협한 50대 벌금형
대구지방법원 김재호 판사는 재산 상속 문제로 동생들을 흉기로 협박한 혐의로 기소된 56살 A 씨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A 씨는 지난 7월 25일 부친의 재산 상속 문제와 관련해 동생 B 씨와 C 씨와 이야기를 하다 화가 나 흉기로 동생들을 위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권윤수 2021년 10월 13일